청와대 비서관의 청탁은 직위를 이용한 압력행위
공직윤리 :
2004/09/08 15:34
공무원의 민간에 대한 청탁행위도 처벌해야 한다
청와대 양정철 홍보기획비서관이 지난 9월 3일 열린 디지털방송 선포식 행사와 관련, 지난 달 말 삼성그룹의 임원에게 전화하여 행사 분담금을 부담하라고 요구한 사실이 밝혀졌다.
청와대의 공직자가 기업에 정부 주최 행사에 행사비를 분담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직위를 이용한 분명한 압력행위이다. 공직자로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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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가지치기로 다듬어갈때다..
썩은가지 모난가지 병든가지 모두다 싹싹쳐버려라..
내년엔 건강하고 이쁘고 잘생긴 가지만 올라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