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9)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국정감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국감은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촛불집회에서 자행된 경찰의 폭력진압과 인권침해에 대해 책임을 묻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경찰청 국감은 여당의원의 형식적인 질의, 야당의원의 질책에도 반성 없이 오만한 태도로 일관하는 경찰청장의 모습 등 실망 그 자체였다. 경찰청의 국감은 명백한 국가폭력...
2008/10/10 14:40 2008/10/10 14:40
어청수 경찰청장, 만족함을 알고 자진사퇴해야지나친 정권코드 행보, 종교편향, 경찰 폭력 책임져야 어청수 경찰청장의 퇴진을 놓고 대다수 국민이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하루 만에 어청장의 파면을 요구하는 서명에 10만이 서명하여 국회에 청원안이 제출되었고, 야당은 물론, 불교계를 비롯한 종교계, 시민사회단체, 여당 일부까지 경찰청장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그럼에도 청...
2008/09/05 15:18 2008/09/05 15:18
경찰의 참여연대 압수수색, YMCA 인권유린에 대한 우리의 입장 공안정국 조장으로 역사를 되돌리려는 이명박 정권의 만행을 규탄한다! 국민을 이기는 대통령은 절대 있을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부는 국민을 이기려하고 있다. 그것도 20년 전 폭력적인 힘으로 국민을 이기려하고 있다. 그 수단과 방식이 공안정국을 조장하려는 오만과 독선으로 보여 진다. 이제는 본...
2008/06/30 15:03 2008/06/30 15:03
지난 6일 류우익 대통령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수석비서관 전원이 일괄 사표를 제출한데 이어 오늘(6/10) 한승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내각이 일괄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국을 수습하기 위한 개각 준비가 끝난 셈이다. 하지만 여전히 교체 폭을 놓고 말만 무성할 뿐이다. 하지만 장관과 수석 몇몇 바꾸는 것으로 국면을 모면하려 한다면 ‘미국산쇠고기협상실패’와 일...
2008/06/10 14:56 2008/06/10 14:56
촛불 든 시민은 방패로 두들기고동생의 성매매 영업은 방패로 가리나 어청수 경찰청장이 동생의 성매매 영업을 비호하고 이를 취재한 기자의 동향을 조사했다는 의혹이 최근 다시 알려졌다. 법집행을 책임지는 경찰청장이 자기 동생의 성매매 알선 혐의를 비호하고 정보과 형사에게 지시해 이를 취재하는 기자의 신상을 조사하게 했다면 이는 명백한 직권남용이다. 청와대와 검찰 등...
2008/05/29 12:57 2008/05/29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