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인동窓> ‘유령 보좌관’에 대한 수사를 촉구한다
칼럼/기고 :
2007/10/18 20:43
서울시의 퇴출 대상 공무원에 한글을 읽지 못하는 문맹 공무원이 있다는 소식에 우리는 그야말로 경악하고 말았다. 어떻게 한글을 읽지 못하는 문맹자가 공무원이 될 수 있었는가? 더욱이 한글 덕에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문맹율이 가장 낮은 나라가 되지 않았는가? 한글을 읽지 못해도 수행할 수 있었던 업무는 도대체 어떤 것인가? 그렇다면 아예 문맹자 공채를 하는 게 옳지 않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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