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단체 건물구입을 위한 서울시 예산편성 납득 안돼 1. 참여연대(공동대표 朴相增·朴恩正) 납세자운동본부는 서울시 2001년도 예산 중 새마을중앙회서울특별시지부 회관 이전 비용으로 23억원의 예산이 편성된 것을 확인하고 이의 전액 삭감을 요구하기로 했다. 2. 참여연대는 '건전시민운동 육성'이라는 명목으로 특정단체의 건물구입에 예산을 편성한 것은 타민간...
2001/10/30 03:19 2001/10/30 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