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와 정부는 공직자윤리법 개정논의에 나서야 오늘 가진 기자회견에서 검찰은 한화그룹 고문인 최기문 전 경찰청장에 대해 직권 남용 및 직무 유기에 공모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최기문 전 청장의 고교후배인 장희곤 전 남대문서장 등 경찰 고위 간부들을 통해 `보복폭행` 사건 수사를 방해한 것으로 퇴직관료의 퇴직전 업무와 관련된 범죄이다. 최...
2007/07/13 15:58 2007/07/13 15:58
퇴직공직자의 로비스트화 막을 제도보완 시급 어제(6/28,목) 장희곤 전 남대문 경찰서장이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혐의로 구속되었다. 장 전 서장은 청탁 및 내ㆍ외압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으나 단독으로 수사은폐를 했으리라고는 생각하기 어렵다. 철저한 수사를 통해 수사지연ㆍ사건은폐와 관련된 청탁 내ㆍ외압의 실체를 밝히고 사건은폐에 가담한 경찰들을 엄중 처벌해야...
2007/06/29 15:42 2007/06/29 15:42
최기문 전경찰청장(현 한화 고문)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과 관련하여 핵심 로비스트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금요일 경찰이 발표한 자체 감찰 결과에 따르면 최 전청장은 홍영기 전서울경찰청장을 비롯하여 수사지휘부에 직접 만나거나 전화를 걸어 사건을 잘 처리해달라고 청탁했다고 한다. 퇴직후 기업으로 자리를 옮긴 고위 공직자가 어떤 역...
2007/05/30 10:15 2007/05/30 10:15
조직적 은폐 지시, 윗선이 누구인지 분명히 밝혀내야 한화그룹의 금품로비 의혹도 검찰 수사로 밝혀야 경찰청이 오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 축소 은폐 의혹에 대한 감찰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경찰청과 남대문경찰서 등 김승연 보복폭행 사건 수사라인 전체가 조직적으로 사건을 축소하고 소극적으로 대하여 은폐하려한 사실이 드러났다. 그러나...
2007/05/25 18:40 2007/05/25 18:40
청와대 및 감사원 등 책임 있는 기관 나서야 정권 말 총체적 기강해이 아닌지 점검 필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김 회장의 구속으로 마무리되고, 검찰로 송치되어 수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주부터 경찰은 본격적으로 보복폭행 사건의 축소수사 및 은폐의혹에 대한 자체 감찰에 들어갔고 내주 중에 감찰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2007/05/23 10:55 2007/05/23 10:55
인사검증내용과 인선기준이 무엇인지 분명히 밝혀야 할 것 오늘(2/6)부터 실시되는 국무위원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공직후보자들에 대한 도덕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김우식 과학기술부 장관후보자는 인사청문요청안이 제출되었던 지난 1월 초부터 부동산 투기 의혹이 불거졌고, 청문회를 며칠 앞둔 상황에서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후보자가 국민연금을 납세하지 않은 사...
2006/02/06 00:00 2006/02/06 00:00


이택순 경찰청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원문
맑은사회만들기본부


2006/02/05 00:00 2006/02/05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