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도 국가인권위원장의 부동산 의혹과 관련한 참여연대의 입장
공직윤리 :
2005/03/18 15:20
언론보도를 통해 최영도 국가인권위원장이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한 부동산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위장전입을 통해 전답을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권변호사로서 살아온 그의 인생역정과 수년전 평생을 수집하여 재산가치로 환산하기 조차 어려운 토기를 국립중앙박물관에 흔쾌히 기증한 그의 삶의 태도를 잘 알고 있는 우리는 이 보도를 접하고 참으로 착잡한 심정을 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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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이지만, 논조가 많이 다르네요.
사견이지만, 이부총리때 보여줬던 논조와 비교해 볼때 상당히 완곡한 논조가 아닌가 싶네요.
이 부총리 사건때의 논평을 보면 조목조목 지적하며 '사퇴'라는 직접적인 단어를 사용해, 강도높은 비판과 압력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일단 참여연대의 입장을 밝힌 성명서이니 후속 '논평'이나 기타 추가적 움직임이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참여연대가 '견제권력'의 역할로써 결격사유가 생겨버리는 그런 모습이 혹여라도
보여지질 않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차라리 가만히 쥐죽은 듯 있지 그랬어?
바로 위에 보니 '이헌재 부총리 사임은 당연하다'는 글이 보이는군요.
어찌 참여연대 대표까지 지내시고 현재도 고위직에 계신분과 참여연대와의 연관성은 한마디도 없는것이죠?
게다가 사과성명인지, 입장표명인지, 찬사인지 도무지 햇갈리네요.
정말 실망이네요...
아니 이것도 논평이라고 낸 것입니까.
그래서 사퇴하라는 것인지 아니면 용서해 주자는 것인지...
어떻게 사람에 따라 재단하는 잣대가 틀릴 수 있는지...
그것이 참여연대가 말하는 정의입니까!!!
참여연대는 각성하라!!
참여연대는 각성하고 새롭게 거듭나라!
딴말 할 필요 없다.
최영도 사퇴서 받아와라!!!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참여 연대의 최영도가 하면 로맨스요, 이기준씨나 이헌재씨 등 능력 있고 정말 나라를 위할 분이 하면 불륜이다는 것이 참여 연대의 입장이군요.실망입니다.
웃기고 있다...
자산가치로 환산할수도 없는걸 가지고있는 기득권이 무슨 민주 투사냐...참여연대 정신있냐 없냐? 니들 도데체 뭐냐...하는게 뭔데?...저런사람을 짱으로 앉혀놓고 시민 운운해? 니들부터 전부 한번 조사 해봐야겠다...얼마나 비리가 많을꼬...
사퇴라니요?
아주 오래전 일 가지고 너무 하는 것 아닙니까? 변호사로 삼십년 정도 열심히 일해서 그 정도 재산 모은게 그렇게 흉이오? 이건 수구 보수 꼴통 언론의 흠집내긴 것을 왜들 모르시오..바보같이..
이중 인격자가 더 나쁘다 바로 주제에 통일부 장관이라는 비밀 사연은 ?
정동영 부친, 일제 농민수탈의 앞잡이 친일에서 반공까지
수탈의 상징 조선식산은행 산하 금융조합 서기 거쳐 26세에 면장
그러나 신 의장의 문제는 연좌제 때문이 아니다.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공격하는 최대의 근거가 그녀의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었으며 지금도 이들은 그 무기의 사용을 위해 칼날을 가다듬고 있는데 국회에 제출된 친일 경력의 근거를 일본군 중위이상으로 한 것을 보더라도 이는 자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신의장은 자신의 아버지인 신상묵씨의 친일 경력을 숨기기위해 1940년 청풍소학교 교사직을 그만 둔 뒤부터 1946년 경찰에 입문하기까지 약 6년간의 이력을 해명하지 못했고 그 이력에 대하여 추측이 난무하자 경찰은 아니었다는 궁색한 해명으로 일관하다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
이같은 도덕적 타락은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다는 것이 일반 국민들의 정서인데도 이러한 국민들의 정서를 아직도 이해하지 못한 천정배 원내대표 등 열린우리당 당권파들은 연좌제 운운으로 사태를 미봉하려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인터넷 언론인 진보누리에 정동영 장관 부친에 대한 친일 의혹이 거론되었다. 그 내용을 일부 인용한다.
"지주의 아들로 태어난 정진철 면장은 당시 순창 근처에서 가장 좋은 명문 '남원고보'를 졸업하고, 일본제국주의 조선 착취 최일선기관인 '금융조합 서기'를 무려 長長 5년이상 황국신민으로써 충성을 다하여 소작농민의 피를 빨아먹으며,열심히 황국신민의 역할을 다 하다가 해방을 맞이한다. '금융조합장'의 위치에 근접했었다고 볼 수 있다.
정진철 면장이 금융조합서기로 근무하던 시기는, 중일전쟁 발발 이후의 시기로 산업동원령이 내려진 상태로, 전 농민의 80%가 소작농으로 전락하였고, 조선반도에서 산출되는 산출미의 60%이상을 공출로 착취하여, 반도의 농민들은 일본제국주의의 가혹한 착취에 견디다 못해, '개나리(?)'봇짐을 메고 처자식 이끌고 일본제국주의가 전쟁동원을 위해 설치한 경의선, 경원선 철도를 타고 만주벌판 서간도, 북간도로, 그리고 징발, 징용에 이끌려 대한해협을 건너, 북해도(홋카이도)로, 인도지나 전선으로 끌려 가던 시절이었다.
금융조합 서기는 아무나 하나? 지금도 대한민국의 짠(?) 대기업중 하나인, 효성그룹 창업주 조홍제는 경상도 함안(정확히 하면..군북) 친일매국 '금융조합장' 출신이다. 금융조합장 출신답게 기업풍토를 짜(?)게 운영한다. 정진철 면장도 '덴노 헤이까(천황폐하)께서, 美國의 맥카터에게 항복하지 않았다면, 대그룹 창업주가 되었을 수도 있다...비단장수 '구'서방(L모그룹), 정미소와 천석꾼 출신 (S그룹) 창업주에 뒤지는 바 없는 가문이었다.
일본제국주의의 산업수탈과 전쟁 동원이 극에 달하던 1940년대 초에는 농민의 98%가 거의 강제로 금융조합에 가입하게 되었고, 산업 동원의 일선기관 노릇을 충실히 하게 되었으며 향토 지방의 토호들의 기득권을 강화해주었었는데(1937년 47%의 금융조합 조합원은 전원 지주로만 구성), 결국 금융조합은 지방 최고의 파워 엘리트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위 기사에도 언급되었지만 식민지 수탈을 위하여 조선총독부는 '동양척식주식회사'와 '조선식산은행'을 설립하게 되는데 이를 당시 좌(左)동척, 우(右)식산이라고 불렀다.
조선총독부는 이 양 회사를 통하여 상업과 농업이 거의 전부였던 조선의 산업을 지배했던 것이다. 당시의 '금융조합'이란 식산은행 산하의 농민조합으로서 조선 농민들을 가혹하게 착취하던 착취기관이었다.
즉 정동영 장관의 부친이 이 기관의 직원으로 일제 말엽에 5년 동안 근무했다는 것은 그의 친일 근성을 미루어 가늠해볼 수 있는 근거로 충분하게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일제가 식민지 조선에 행했던 악행들의(창씨개명, 신사참배, 한글말살정책, 징병, 징용, 학병동원 등 내선일체 정책강화) 거의 대부분이 그 시기에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일제 강점 초기에 항일인사였던 대다수의 지식인들도 이 시기를 넘기지 못하고 친일파로 전향하였던 것이며 심지어 3.1독립선언서를 쓴 것으로 알려진 최남선도 이 시기에 골수 친일파로 전향했었으며 대표적 친일시인 서정주의 저 유명한 '마쓰이 오장'이란 대표적 친일찬가가 나온 시기도 바로 이 시기이다.
소설가 조정래의 대하소설 '아리랑'에 언급된 '동척'과 '식산은행'의 만행들을 굳이 인용하지 않더라도 우리나라의 대표적 평야지대인 김제, 만경평야의 알토란같은 미곡들이 '동척'과 '식산은행'의 수탈로 착취되어 군산항을 통해 일본으로 실어날랐다는 사실은 지금 생존한 많은 사람들의 증언으로 들을 수 있다.
이 시기에 그것도 전북 순창지역에서 금융조합 서기를 5년 동안 지냈으면서도 일제를 위하여 농민수탈에 앞장서지 않았다고 강변한다면 이를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또한 약관 26세에 면장을 지낼 정도의 동량이라면, 당시 이승만 정권의 인사정책이 총독부 봉직 경력자 우선이었던 점으로 미루어볼 때 정진철 씨의 친일 경력은 새삼 거론치 않더라도 변명의 여지가 없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노무현 대통령을 당선시킨 민주당을 분당시키며 열린우리당을 창당하는데 1등 공신이었던 '천,신,정' 3인이 갖고 있던 트레이드마크가 정치개혁이었으며 민족정기 올바로 세우기라고 할 때, 이들은 그만큼 자신들의 도덕성에 자신감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신기남 의장의 부친이 친일파였고 그가 헌병 오장으로 근무하면서 독립투사들을 고문했었다는 증언들이 잇다르고 있는 이 때, 신 의장은 그 사실을 알면서도 숨겼던 파렴치함이 드러나므로 그의 정치생명은 중대한 위기를 맞고 있다.
이 즈음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부친에 대한 친일 경력까지 거론된다면 창당주역이요 제 1대 직선 당의장을 역임한 그의 위치로 보건데 열린우리당 지도부의 도덕성은 회복할 수 없는 치명적 상처를 입을 것이다.
그러나 역사는 진보하며 150석 거대여당으로 현재 이 나라의 정치를 주도하는 정당이라하더라도 그 정당의 존망이 국가의 존망과는 무관하고 진보하는 역사에서 열린우리당이 기여할 부분이 없다면 우리는 과감하게 이 정당 지도부들에 얽힌 부도덕성을 파해쳐야 하고 그러므로서 그 정당이 해체되더라도 역사발전에 기여하게 된다면 우리는 이 길을 가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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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질된 참여연대의 속마음
참여연대의 설립초기 정신은 언젠가부터 변질된 것 같이 보인다. 시민단체는 소수민의 권리를 대변하며 다수가 나갈 방향을 제시하는 연대기구이며 기득권과 정부의 감시자로 견제권력이 되어야 한다. 언젠가부터 시민단체로 포장된 정권의 시녀인것처럼 느껴진다. 최위원장문제는 뼈를 깍는 아픔이 있어도 속 시원한 직접화법으로 참여연대의 입장을 밝히길 바란다.
이번 기회에
이번 기회에 참여연대 수뇌부는 모두 사퇴하라. 초심을 가진분들이 새로운 단체를 만들어라
조직이 커지니 불순세력이 접수한 것 같다.
이런분의 양심이 더 의심스러울뿐
평생 수집한 재산가치로 환산하기 조차 어려운 토기를 기증한 분이 어떻게 돈 욕심을 낼수있는가
그 얼마나 이중 인격적인 태도인가. 기증한 유물이 아까워 본전 찾으려 땅투기했나.
앞에선 기증하고 뒤에선 딴짓하고. 더 싫다. 이런 사람들. 차라리 내놓고 해먹고 뻔뻔한 태도 보이
는 인간들이 잡아넣기나 편하지. 도대체 최영도같은 분들은 왜 제 발로 떠나기를 거부하는가
그의 양식은 뭐고 인생역정은 뭔가 스스로 돌아봐라 1~2억대도 아니고 100억대다.
이 어마어마한 액수를 보고 누가 그의 과거 공적을 순수하게만 받아들일수 있나
한번 실수는 병가지상사? 나도 그렇게 생각해주고 싶다.
그러나 인권위 발족된이후 주변의 시민단체 활동가들에 따르면 인권위가 거의 여타와 같은
권력기관처럼 행세한다는 말은 들은적도 있다.
작금의 꼴을보니 그럴만도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도데체 투기로 얼마를 벌었길래 환산도 할수없는돈 기증하고도 그렇게 많나
그럼 투기꾼 협회 회장을 했나 능력 좋다 민변의 변호사 하면 상당히 어려운 사람들
변론 해준다고 알았더니 그게 아닌가베 존경한다 재산 그렇게 많이 투기해서
모으고도 뻔뻔할수 있다는게 참여연대 니네들도 존경스럽겠다
도적같은 투기꾼이 니네하고 한통속이라는게
맞아 시대가 바뀌었지. 참여연대 시대로...
참여연대가 정치에 편들기 하면서 정도를 벗어나니 이런 일이 자꾸붉어지는게 아닌가
이참에 참여연대도 책임있게 사과하는 자세를 보여주길 바란다.
더불어 지금의 대표를 포함해서 임원급 인사들의 재산내역이나 병역사항 등을 밝히는게 어떨까?
이것도 입장 표명한 것인가!!!
정말 짧은데... 할 수 없어 내놓은 입장표명 냄새가 넘 난다.
솔직하게 사퇴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그대로 나타나는데...
이헌재는 부총리는 사임하라고 하더니, 왜 최영도는 유감표시만하냐>
진짜 팔이 안으로 굽는 거냐? 참여연대?
너무한다 참여연대...
부끄러운줄 아시오.이 무슨 성명이 이렇소 형평성이 있어야 할 것 아니오.
뭐??토기기증...ㅋㅋ
뭐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토기를 기증하셨다고..ㅋㅋ
정말 어이가 없다...왠 토기..양심이 있나...그러고도 백억 남으쎴고..
..인권변호사로 살아온 인생역정...??
참..할말이 없군요..
김기식을 비롯한 간부들의 재산공개를 촉구하며
이번 파동으로 참여연대의 도덕성이 심대한 타격을 입었다.
소액주주 운동도 투기자본의 국내자본 침략의 합리화 운동으로 변질된듯하고,
줄기차게 주장하는 로스쿨 도입도 75억 부동산 투기꾼 참여연대 출신 열우당
이은영 의원과의 검은 커넥션이 있는걸로 추정된다.
지난 총선에서도 열우당 2중대 노릇하며, 노 정권의 파수꾼임을 자임했다.
이제 그 바닥이 드러난 만큼,
재산공개를 비롯한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도덕성이 존립근거인 시민단체가 사회적 공기의 역할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김기식 사무총장을 비롯한 간부들의 재산을 공개해야 할 것이다.
경실련보다 훨 낫다.
평소 참여연대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아주 물을 만났네 그려.
참여연대를 편들려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인권위원장의 행위는
지탄 받아 마땅하다.
다만 경실련을 봐라. 경실련을 거쳐간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켰을때
한마디도 하지 않더만. 이건에 대해선 문제제기를 했네. 흥.
그마나 참여연대는 양심은 있어 보인다.
아직도 비리인사 많다
소위 참여연대 인사들 사회지도층 인사라고 자부하는사람들이다 허나 99% 자기앞가림은 다하고
명예를 쫓는 사람이다 이번기회에 스스로반성하여 제2의 최영도가 나타나지않길 바란다
피플파워21인가? 맨파워21인가?
포장지는 피플파워로 보이는데 뜯어보니 내용물은 맨파워라 반송하던 폐기처분해야겠소.
자본참여연대..실상 참여보수연대일지도.. 궁금한게 있는데 저도 거기 참여하면 재산 좀 불리는데 도움 좀 받을 수 있을까여?
최영도씨 누릴만큼 누렸다.
집에 가서 애봐도 될만큼 자산축적이 엄청난데 머 물러나도 걱정없지.
근대 참여연대 너희들도 자숙해라. 그냥 꼬리만 내리는 단계로써는 부족하지 않은가?
참여연대를 감시할 기구나 없나?
고삐풀린 참연연대를 감시합시다.
도덕적잘못은있으나 부동산투기는아니다
참여정부에 도덕성이 결여된자는 참여해선 않된다.더욱더 인권위원장은?
이중 인격자의 비참한 최후는 ....
정동영 부친, 일제 농민수탈의 앞잡이 친일에서 반공까지
수탈의 상징 조선식산은행 산하 금융조합 서기 거쳐 26세에 면장
그러나 신 의장의 문제는 연좌제 때문이 아니다.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공격하는 최대의 근거가 그녀의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었으며 지금도 이들은 그 무기의 사용을 위해 칼날을 가다듬고 있는데 국회에 제출된 친일 경력의 근거를 일본군 중위이상으로 한 것을 보더라도 이는 자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신의장은 자신의 아버지인 신상묵씨의 친일 경력을 숨기기위해 1940년 청풍소학교 교사직을 그만 둔 뒤부터 1946년 경찰에 입문하기까지 약 6년간의 이력을 해명하지 못했고 그 이력에 대하여 추측이 난무하자 경찰은 아니었다는 궁색한 해명으로 일관하다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
이같은 도덕적 타락은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다는 것이 일반 국민들의 정서인데도 이러한 국민들의 정서를 아직도 이해하지 못한 천정배 원내대표 등 열린우리당 당권파들은 연좌제 운운으로 사태를 미봉하려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인터넷 언론인 진보누리에 정동영 장관 부친에 대한 친일 의혹이 거론되었다. 그 내용을 일부 인용한다.
"지주의 아들로 태어난 정진철 면장은 당시 순창 근처에서 가장 좋은 명문 '남원고보'를 졸업하고, 일본제국주의 조선 착취 최일선기관인 '금융조합 서기'를 무려 長長 5년이상 황국신민으로써 충성을 다하여 소작농민의 피를 빨아먹으며,열심히 황국신민의 역할을 다 하다가 해방을 맞이한다. '금융조합장'의 위치에 근접했었다고 볼 수 있다.
정진철 면장이 금융조합서기로 근무하던 시기는, 중일전쟁 발발 이후의 시기로 산업동원령이 내려진 상태로, 전 농민의 80%가 소작농으로 전락하였고, 조선반도에서 산출되는 산출미의 60%이상을 공출로 착취하여, 반도의 농민들은 일본제국주의의 가혹한 착취에 견디다 못해, '개나리(?)'봇짐을 메고 처자식 이끌고 일본제국주의가 전쟁동원을 위해 설치한 경의선, 경원선 철도를 타고 만주벌판 서간도, 북간도로, 그리고 징발, 징용에 이끌려 대한해협을 건너, 북해도(홋카이도)로, 인도지나 전선으로 끌려 가던 시절이었다.
금융조합 서기는 아무나 하나? 지금도 대한민국의 짠(?) 대기업중 하나인, 효성그룹 창업주 조홍제는 경상도 함안(정확히 하면..군북) 친일매국 '금융조합장' 출신이다. 금융조합장 출신답게 기업풍토를 짜(?)게 운영한다. 정진철 면장도 '덴노 헤이까(천황폐하)께서, 美國의 맥카터에게 항복하지 않았다면, 대그룹 창업주가 되었을 수도 있다...비단장수 '구'서방(L모그룹), 정미소와 천석꾼 출신 (S그룹) 창업주에 뒤지는 바 없는 가문이었다.
일본제국주의의 산업수탈과 전쟁 동원이 극에 달하던 1940년대 초에는 농민의 98%가 거의 강제로 금융조합에 가입하게 되었고, 산업 동원의 일선기관 노릇을 충실히 하게 되었으며 향토 지방의 토호들의 기득권을 강화해주었었는데(1937년 47%의 금융조합 조합원은 전원 지주로만 구성), 결국 금융조합은 지방 최고의 파워 엘리트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위 기사에도 언급되었지만 식민지 수탈을 위하여 조선총독부는 '동양척식주식회사'와 '조선식산은행'을 설립하게 되는데 이를 당시 좌(左)동척, 우(右)식산이라고 불렀다.
조선총독부는 이 양 회사를 통하여 상업과 농업이 거의 전부였던 조선의 산업을 지배했던 것이다. 당시의 '금융조합'이란 식산은행 산하의 농민조합으로서 조선 농민들을 가혹하게 착취하던 착취기관이었다.
즉 정동영 장관의 부친이 이 기관의 직원으로 일제 말엽에 5년 동안 근무했다는 것은 그의 친일 근성을 미루어 가늠해볼 수 있는 근거로 충분하게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일제가 식민지 조선에 행했던 악행들의(창씨개명, 신사참배, 한글말살정책, 징병, 징용, 학병동원 등 내선일체 정책강화) 거의 대부분이 그 시기에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일제 강점 초기에 항일인사였던 대다수의 지식인들도 이 시기를 넘기지 못하고 친일파로 전향하였던 것이며 심지어 3.1독립선언서를 쓴 것으로 알려진 최남선도 이 시기에 골수 친일파로 전향했었으며 대표적 친일시인 서정주의 저 유명한 '마쓰이 오장'이란 대표적 친일찬가가 나온 시기도 바로 이 시기이다.
소설가 조정래의 대하소설 '아리랑'에 언급된 '동척'과 '식산은행'의 만행들을 굳이 인용하지 않더라도 우리나라의 대표적 평야지대인 김제, 만경평야의 알토란같은 미곡들이 '동척'과 '식산은행'의 수탈로 착취되어 군산항을 통해 일본으로 실어날랐다는 사실은 지금 생존한 많은 사람들의 증언으로 들을 수 있다.
이 시기에 그것도 전북 순창지역에서 금융조합 서기를 5년 동안 지냈으면서도 일제를 위하여 농민수탈에 앞장서지 않았다고 강변한다면 이를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또한 약관 26세에 면장을 지낼 정도의 동량이라면, 당시 이승만 정권의 인사정책이 총독부 봉직 경력자 우선이었던 점으로 미루어볼 때 정진철 씨의 친일 경력은 새삼 거론치 않더라도 변명의 여지가 없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노무현 대통령을 당선시킨 민주당을 분당시키며 열린우리당을 창당하는데 1등 공신이었던 '천,신,정' 3인이 갖고 있던 트레이드마크가 정치개혁이었으며 민족정기 올바로 세우기라고 할 때, 이들은 그만큼 자신들의 도덕성에 자신감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신기남 의장의 부친이 친일파였고 그가 헌병 오장으로 근무하면서 독립투사들을 고문했었다는 증언들이 잇다르고 있는 이 때, 신 의장은 그 사실을 알면서도 숨겼던 파렴치함이 드러나므로 그의 정치생명은 중대한 위기를 맞고 있다.
이 즈음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부친에 대한 친일 경력까지 거론된다면 창당주역이요 제 1대 직선 당의장을 역임한 그의 위치로 보건데 열린우리당 지도부의 도덕성은 회복할 수 없는 치명적 상처를 입을 것이다.
그러나 역사는 진보하며 150석 거대여당으로 현재 이 나라의 정치를 주도하는 정당이라하더라도 그 정당의 존망이 국가의 존망과는 무관하고 진보하는 역사에서 열린우리당이 기여할 부분이 없다면 우리는 과감하게 이 정당 지도부들에 얽힌 부도덕성을 파해쳐야 하고 그러므로서 그 정당이 해체되더라도 역사발전에 기여하게 된다면 우리는 이 길을 가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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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에 긴급히 제안합니다.
차후 공직에 진출을 제한하는 자리를 참여연대 내에 만들어야 한다. 공동대표든 총무든 간사든..명예직이든 17대에 출마한 국회위원 후보가 참여연대의 경력을 내세울 때부터.. 유료회원만 등록시키던 때부터... 이런 일이 예견되었다고 본다
마지 못해 논평 내긴 내 놓았지만
이헌재씨나 기타 정부 관리를 대상으로 하는 논평과는 논조가 너무 다르네요
제 식구 감싸기 너무 도가 지나친 것 같습니다..
이러고도 대한민국 대표 시민단체 입니까
이름에 대한 집착, 넘어설 수는 없는지...
솔직히들 말해봅시다. 경실련, 이거 힘 없어졌지요. 그러니까 토지 정의위원회가 뭔가 만들었습니다. 이 사람들 참여연대 좋아라하지 않겠지요. 일반 사람들 최영도위원장이 참여연대 소속이었는지 어쨌는지 잘 모릅니다. 이건을 갖고 참여연대를 걸고들어가는 쪽이나 그를 염두에 두고 방어 성명을 내는 참여연대나 일반사람들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 의도가 결코 본질적으로 공직자의 도덕성 자체에 대한 불타는 수호의지만으로는 보이지 않는군요. 이 봄에 햇빛 참 좋은 점심인데... 산다는 게 참 구질구질하게 느껴지네요. 부탁컨데, 여러분은 앞으로 절대 불법주차도 하지들 마십시오.
대도무문이 아니라 소도무문인가?
참여연대가 기울어진 사회를 바로 일으켜 세운 이력은 높이 살만하지만 요즘의 행해지는 일들은 누구하나 막을자 없이 권력을 휘두르고 난뒤 뒷짐지고 먼 산 보듯하것 같은데,,,우쩨 이번에는 자기 배에서 난 애를 약간 야단치다 뒷 수습이 잘 안돼는것 같네요..아타까운건지,,,이헌재씨에게는 그리도 독하게 물고 늘어지더만,,이번엔 그리도 잘안돼나 보네여,,,자중하세여,,,권력이 아닙니다. ..참여만 하세여..
회원 여러분 일어납시다.
지도부에 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들 마누라들은 특별유급 보내고, 어려운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간사들은
떨쳐내는 비도덕적 지도부...
이런 지도부의 영향으로 이런 사태가 발생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 만만치 않다. 우군을 함부로 버리지 마라.
그들은 돈 / 땅 / 권력 / 빌딩 / 인맥 / 혼맥 / 학력 / 잘 교육 받은 아이들 / ...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그들과 싸우려면 우리도 힘이 있어야 한다. 십수년 전의 작은 과오를 가지고 원칙과 법률 운운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 가난뱅이 골쑤 쟁이들만 모아서 나라를 만들어 보까 ? 웃기지 마라. 과거 70년대 80년대 그리고 90년대 살아오면서 집으로 땅으로 주식으로 돈 벌 생각 안해본 사람은 , 고지식한 학자이거나, 능력이 없는 사람일 뿐 !!! 없이 사는게 자랑이냐 ? 적을 보고 주위를 둘러봐라... 혼자 때배끼느라 힘빼지 말고 말이다~~
저도동감입니다.
위에 쓰여진 글인 이내용에( 동감소위 참여연대 인사들 사회지도층 인사라고 자부하는사람들이다 허나 99% 자기앞가림은 다하고 명예를 쫓는 사람이다 이번기회에 스스로반성하여 제2의 최영도가 나타나지않길 바란다)
언행일치라는 말이 있습니다.. 제발 작은 이야기와 작은권리들에 귀기울여 주세요.
다른사람의 문제에는 냉혹한 잣대를 들이대고 헤집고 이해관계에 의한 일에는 넉넉한 정치적 잣대를 들이대며 활동하고 계시며 작은권리찾기운운하는 분들 제발 부탁입니다. 이중적행동들 언젠가는 들어납니다.
어이가 없군??
이거 너무한거 아닌가..
다른단체또는 당에서 한명만 잘못해도 끝까지 걸고 넘어지고 그 사람만이 아닌 그사람 출신까지
비방해대던 참여연대가 자기네 출신인 사람 감싸고 돌다니..쯧쯧..
밑에 어떤 사람은 일반인은 음모론까지 들고 나오고 난감하구만..
이번기회 의혹있는자 철저히조사하라!
청기와집은 언행일치하라 부동산투기와의전쟁이 종결할수있게, 이번기회에 부동산투기의혹이있는 고위공직자들 철저히조사하여 신뢰할수있는 참여정부가되자!
눈가리고 아옹하는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짓 그만해라 참여연대...
눈만 가린다고 회원들과 시민들의 분노에 찬 눈빛이 외면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어차피 다음 인권위장 몫도 참여연대 것이라면...
지금것 인권위장은 참여연대 몫이었으니, 인권위장 사임이 받아들여진다 해도 참여연대로선 크게 손해 볼것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차제에 참여연대 대표나 고위임원에 대한 자체 재산공개가 필요하다고 본다.
참여연대와 관련이 있다는 거야? 없다는 거야?
도자기만 내놓으면 깨끗한 삶이야? 참여연대의 논평이 어찌이리 치졸한가? 그리고 자기네 대표였다는 말은 왜없는거야? 창피한거야? 창피한걸 알면서 왜 그랬어?
절대로 참여연대와는 관계가 없는것 같죠?
이런게 소위 진보라는 자들의 전술입니까? 무용지물이 되니깐 내치되 자기들과 관련은 감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