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마저 대통령과 친한 사람들로만 채우나 최근 공기업 인사를 두고 ‘고소영, Seoul 라인’인사가 다시 반복되고 있고, 자기 사람 챙기기가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며칠 전 내정된 국토해양부 산하 한국토지공사 사장 등 공기업 사장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대통령이 서울시장 시절 인연을 맺은 서울시나 산하기관 출신이 대다수이다. 또한 언론사인 YTN 사장에...
2008/06/09 14:06 2008/06/09 14:06
땅 투기, 법률 위반 고위공직자 서둘러 교체해야미국산 광우병소 수입에 대한 논란으로 가장 안도하고 있는 사람들이 땅 투기와 법률위반으로 교체요구를 받고 있는 청와대 수석들이란 말이 돌고 있다. 여론의 관심이 다른 곳에 쏠려 있다 해도 청와대 수석들의 땅 투기 혐의와 법률 위반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어제(5/7, 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청와대 비서관들과 신규 임...
2008/05/08 12:51 2008/05/08 12:51
불법행위 드러난 청와대 수석들 모두 교체해야청와대 수석 비서관들의 재산 공개에 따른 인사파문이 점입가경이다. 어제 KBS의 보도에 따르면 김병국 외교안보수석이 보유한 비상장주식 13만 5천주(총 주식 27만주, 지분율 50%)는 1,000억대 건물을 보유한 부동산임대업체 주식회사 주원의 것으로 밝혀졌다. 김 수석은 비상장 주식의 가격을 액면가인 6억 5천 만 원으로 신고했으나 (...
2008/04/29 11:43 2008/04/29 11:43
투기 관련 불법 드러난 공직자는 즉각 사퇴하라고위공직자 1가구 1주택 의무화하라43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1가구1주택 국민운동은 지난 4월 24일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과정에서 부동산 투기 목적의 위장전입(주민등록법 위반)과 농지법 위반 등이 드러난 인사들의 사퇴를 촉구하고, 고위공직자 1가구 1주택 의무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4월 28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청와대앞...
2008/04/28 11:36 2008/04/28 11:36
독립성이 생명인 자리에 측근 앉히는 건 방송ㆍ통신 장악하겠다는 것 TSe2008030300.hwp상식을 넘어선 밀어붙이기식 인사이다. 지난 3월 1일 이명박 대통령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위원장에 자신의 최측근인 전 한국갤럽회장 최시중씨를 지명했다. 방통위는 방송과 통신사업 인허가권과 한국방송공사 이사 및 방송문화진흥회 임원 임명권 등 막강한 권한을 가진 기관이다. 때문...
2008/03/03 13:34 2008/03/03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