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척결에 관심 없는 대통령, 권력형 부패는 예견된 일 아니던가?지난 8일 한나라당의 유한열 고문이 수 억 원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긴급체포되었다. 이번 사건은 정치권 인사가 기업체 사장으로부터 돈을 받고, 국방부 전산장비 납품이 이뤄지도록 정치권 실세 및 관계기관에 금품 로비를 시도한 사건으로 전형적인 ‘권력형 부패’에 해당한다. 참여연대는 이번 사건을 보면서...
2008/08/11 15:20 2008/08/11 15:20
새 정부의 도덕불감증을 우려한다새 정부 도덕성 높일 방안 내놓아야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다시 도덕성 논란을 불러왔다. 지난 15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일부 위원들이 집단향응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보도 이후 자리를 주선한 비상임 자문위원 박창호 교수와 자리에 참석한 허증수 기후변화․에너지 TF 팀장은 18일 책임을 지고 인수위원회를 사퇴했다. 두 달 남짓한 인...
2008/02/19 11:56 2008/02/1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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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4 15:41 2008/02/14 15:41
시한에 쫓겨 졸속으로 처리해서는 안 돼 정부조직개편안 처리를 놓고 여야의 대치가 계속되고 있다. 이명박 당선자를 비롯한 인수위는 통합민주당이 조직개편안을 처리해주지 않는 것은 발목잡기라며, 더 이상의 양보는 없을 것이고 부분 조각이라도 강행하겠다고 한다. 통합민주당은 해양수산부나 여성가족부 등에 대한 추가 양보가 없다면 법안을 처리해 줄 수 없다고 밝히며, 부...
2008/02/14 12:11 2008/02/14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