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석연찮은 검찰의 김홍업씨의 수사 결과 발표
공직윤리 :
2002/07/10 16:11
여전히 남아있는 '정경유착'의 검은 그림자
1. 대통령 차남 김홍업씨가 각종 이권청탁과 '떡값' 명목으로 기업체와 국정원으로부터 모두 47억 8천만원의 금품을 받았다는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가 있었다. 그동안 세간에 제기되었던 홍업씨의 이권청탁 의혹을 대부분 인정한 이번 검찰 수사결과를 접하면서 우리는 충격과 분노를 감출 수 없다. 단지 대통령 아들이라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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