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의혹 김성이 후보자, 박미석 수석도 스스로 결단해야박은경 환경부장관 후보자와 남주홍 통일부장관 후보자가 오늘(2/27)일 스스로 사퇴했다. 공직자로서의 윤리와 자질면에서 큰 결함이 발견된 두 후보자의 사퇴는 뒤늦었지만 마땅한 결과이다. 새 정부는 공석이 된 새로운 장관 후보자를 고를 때에는 공직자로서의 윤리와 자질에 하자가 없는 참신한 인물을 고를 수 있도록...
2008/02/27 17:49 2008/02/27 17:49
한승수 총리 후보자 인준 부결 및 부적격 공직후보자 교체 촉구 기자회견이명박 대통령은 부적격 공직후보자를 당장 교체하라 내정철회기자회견보도자료.hwp참여연대는 2월 26일(화), 국회 앞에서 한승수 국무총리 후보자 국회 인준 부결과 부적격 공직후보자 내정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여연대는 이명박 정부의 고위공직자 인사검증이 철저하게 진행되지 않았다며...
2008/02/26 09:58 2008/02/26 09:58
새 정부 장관후보자 철저하게 검증해야강남 부동산부자 장관들 서민 고통에 관심있을까 의문인사청문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부터 후보자들과 관련된 여러 의혹이 불거져 나오고 있다. 자격 없는 인물을 장관에 임명했다가 얼마못가 사퇴하게 될 경우 사회적 비용을 고려한다면 장관 후보자들을 인사청문회를 통해 철저하게 검증하여 부적격한 인물이 기용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2008/02/22 15:07 2008/02/22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