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한 인사검증에 책임 있는 청와대 인사 물러나야
공직윤리 :
2005/01/07 18:29
차제에 인사검증시스템 재정비 해야
이기준 전 교육부총리가 사퇴했다. 그동안 이기준 부총리와 관련해 지적된 도덕적 문제들을 고려할 때 그의 사퇴는 당연하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청와대의 인사검증시스템의 많은 허점들을 여과없이 드러내는 것이었다.
따라서 이기준 부총리의 사퇴만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그의 임명과정에 있어 청와대의 부실검증,...
unc20030527.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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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수석 사퇴해야
정찬용 인사수석이 물러나야 한다.
사외이사, 판공비 등 거짓 변명이나하고, 그리고 도덕성이 제일 덕목이 아니라고 하는 등 정신 못차리고 있는지 아니면 메너리즘에 빠졌는지.....
제대로 대통령을 보좌하지못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
이기준씨 사퇴가 끝이 절대 아닙니다.
관련자 사퇴가 분명히 있어야 합니다.
비사실정은 바꾸는게 좋을듯~~
연세대 총장시절 인사개판 쳐고 아직도 인사권에 관여해서 지금 연대 완전 개판이라네요~~~~
안에서 사는 바가지 나가서도 샌다고...쯧쯧쯧
-이기준을 천거하여 물의를 빛은 이해찬 국무총리도 물러나야 한다.
부패하고 무능한 이기준 교육 부총리를 천거하여 물의를 빛은 자가 누구인가? 바로... 이해찬 국무총리라는 자가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임은 이해찬이 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청와대 참모진 한,두명만 교체했다. 물론... 이해찬의 천거를 받아들여 이기준을 교육부 총리로 임명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책임도 있겠지만... 실제... 그 원인을 제공한 당사자는 제쳐두고 청와대 참모진만... 한, 두명 교체를 했다고 해서 문제가 전부 다 해결될 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럼으로 실제... 이기준 교육부 총리의 사태로 인해 물의를 빛게 했던 당사자인... 이해찬이 모던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