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과도한 욕심은 화를 부른다
관료감시 :
2008/01/10 10:35
새 정부의 인수위원회 활동이 연일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 부처 업무보고를 벌써 끝내고 총리 인선 작업에 들어갔다고 한다. 인수위가 의욕적으로 일하는 것은 칭찬할 일이다. 하지만 인수위의 활동이 법적인 권한을 넘어서서 이러저러한 정책을 확정된 것인 냥 쏟아내는 것은 과도한 욕심으로 화를 부를 뿐이다. 인수위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부부처개편안과 인수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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