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파일’ 수사방향, 수사주체, 공개여부 등과 관련한 참여연대의 입장
공직윤리 :
2005/08/02 13:53
특검은 검찰수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검증하는 차원에서 실시해야
1. ‘안기부 X파일’과 관련해 검찰 수사 방향에 대한 비판은 물론 추가테이프의 공개여부, 수사주체 등의 문제를 둘러싸고 논란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혼선과 논란이 계속되는 일차적인 이유는 검찰에 대한 국민적 불신 때문이다. 원칙적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수사 및 이와 관련된 여타의 법집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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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모여서 해라 !!
제 3의 기관이 지금 어디있나?
정부와 1심2체인 시민단체가 설마 제 3의 기관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겟지..
DJ 이야기는 왜 쏙 빠졋냐.. 뇌물죄 처벌 해야지..
김기식 말 잘못햇다가.. 지금 속좀 쓰리겟다..
참여연대가 시민단체인가? 법위의 존재인가?
참여연대가 시민단체라고 하는데...
시민단체의 할일이 무엇인가?
노무현정권의 나팔수 노릇을 하는 것이 시민단체인가?
열우당을 대신해서 야당 비난에 선봉에 서는 것이 시민단체인가?
시민단체가 어느새 대법원장 후보까지 추천하고 간섭 하는가?
꼴갑을 한다..
시민단체의 본연의 역활이나 충실히 해라..
사기꾼 시민단체=== 참여연대..
가면을 벗어라..
시민단체인가 정권 친위 단체 인가
시민과 동떨어진 의견을 내면서 제발 시민 연대 란 명칭은 바꾸길 !
참여연대는 삼성을 옹호하는가?
참여연대가 무엇이 구려서 불법도청 파일 공개를 반대하는가? 검찰 수사를 통해서 공개하자고? 검찰 믿는다는 얘기인가? 바로 아래에 삼성변호사들이랑 검찰수사라인 관계를 밝혀놓고서, 이런 상반되는 논평이 어디있는가?
불법도청에 검찰 수사가 집중된다고 비판하면서 테이프 공개를 반대한다니 어불성설이다. 참여연대는 도대체 무슨 이유로 테이프 공개를 반대하는지 속내를 털어놓아라. 그동안 참여연대에 내었던 후원금이 아깝다.
국민여론에 반하는 행동을 벌이고서도 참여연대라고 할 수 있는가? 참여연대는 한나라당과 한패인가? 정신 차리기 바란다. X파일 수사 하라고 고발하고서 그 결과 나오면 참여연대 작품으로 포장하려
참여연대 먹칠을 해도 유분수지
고 전면공개를 반대한다고 하는가? 사생활 보호? 정신차리기 바란다. 도청 테이프 들여다 보기라도 했는가? 왜 공개도 안된 테이프 가지고 사생활 보호 운운하는가? 아무개에게 수천만원 준것도 사생활 보호인가?
아니면 참여연대 출신 변호사에게도 떡값이라도 갔는가? 참여연대는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지 말길 바란다.
먹칠을 해도 유분수지... 하긴 요새 시민단체 기자회견에 참여연대 얼굴도 안보이더라고.
웃기는사람들
당신들 입장이 왜 필요한데? 언제 당신들한테 의견 물어봤어?
도대체 이 성명 누가 지시해 작성했는가 공개해라!
무기명 성명 [맑은사회만들기본부] 뭐하는 팀인가? 이 성명 지시하고, 작성한 사람이 누구인지 공개해라. 이런 입장 내라고 회원들이 요구한 적 있나? 어이가 없다.
김대중은 왜 고발하지 않지//????
이회창과 삼성의 커넥션이라고 알았을 때는 바로 이회창고발하더니 이회창이 아니라 김대중이라고 연일방송하는데도 왜 침묵을 하는가 당연이 김대중을 고발하여아지 물론 이회창은 고발취소하고/// 와 이레 답답하노 역시 참여연대도 김대중 편인가 그래도 이나마 잘사는것도 박대통령,전대통령 덕이라고 아는지 모르지...오호 통제라 오호 애재라
입맛따라골라먹어요
여기가 시민단체는 단체여?
김대중하고는 무슨관계여 도청내용 공개하랄때는 언제고 인제와서 전부공개는 안된다고?
장난하우? 당신들이 무슨 시민단체여,
전부 다 까보자
야비하고 속들여다보인다 참여연대
언제는 국민의 알권리 운운하며 기세등등하게 국민 팔더니 뭔가 캥기는게 있거나 누구 사정봐주려니까
상황이 이상하고 헷갈리게 돌아가는줄 미쳐 몰랐지....
사생활이고 뭐고 투명하게 까발리자
우리국민들 당신네들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더 현명하고 의연하게 대처하니까
그리고 당신네 의견이 항상 정답이고 정의인양 나대고 설치지마라 역겹다
아 그러십니까?
참여연대님가 그리 하신다면 그렇게 해야지요. 참여연대님이 우리 나라를 좌지우지 마음대로 쪼물딱 하신다는 건 이미 모두가 아는 사실이니까요.
저는요, 이번에 새로 발견된 테이프가 공개되길 절실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왜냐하면요. 그 안에 반드시 참여연대와 연관된 누군가의 더러운 비리도 있을테니까요.
그 때가서 얼굴 노랗게 질릴 참여연대를 생각하니 너무나 기쁩니다.
해체하라
ㅎㅎㅎ DJ똥받아먹고 사나? 당신들 도데체 누구야? 누가 돈 주는거야? 모하는 집단이야?
불과 몇일사이에 속보이는 짓거리 하지마라!!!
참여연대 너네도 도청되었냐???
내용별로 공개해야 한다고?
너네 내용은 비공개로 해야 하냐???
도청대상자들은 전부 공인이다.
그리고 그들이 한 언행은 개인 집안일에 대한 이야기를 한것이아니다.
정치권력과 모략에 대해 이야기를 한 것이란 말이다.
모두를 공개해야 한다. 너네들이 맨날 주장하는 공익성에 관한 이야기란 말이란 것이다.
그리고 검찰수사후에 특검에서 수박 겉핥기 식으로 잘했나 못했나 검토하라고????
이걸 가지고 언제까지 끌고 가려고 중복수사하냐???? 빨리 매듭짓고 앞으로 나가야 한다.
피의자신분인 검찰이 조사를 한다는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꼴이다.
참여연대 경고한다.
너네들만의 세상속에 살지 마라!!!
아니 삼성 이건희가 이런일까지?
이건희가 현재의 테이프 공개건에서 국민의 관심을 돌리기 위하여 연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태 목록입니다. 1. 개정일에게 100억달러 밀약으로 서울 정상회담 답방 추진, 2. 노동조합의 거대 비리를 언론에 흘려 물타기, 3. 노무현의 대선자금 폭로 협박하여 정부가 더 이상 테이프 공개 못하게 협박, 4. 형식적으로 삼성 일선 경영에서 손을 떼겠다고 국민의 관심을 돌리면서 수사대상에서 빠진 뒤 1,2년 뒤 다시 컴백, 5. 수천억원을 국고에 헌납하겠다고 하면서 국민에게 동정심 호소, 이러한 속임수에 국민들이 다시 속아서는 안 됩니다. 일반 국민이 수사대상일 때와 같이 이건희도 엄정하게 법에 따라 심판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참여연대의 추악함이다.
X파일 처음 불거져 나올때 포커스가 삼성과 이회창으로 맞춰져있으니 테이프 내용 국민에게 전면 공개하라며 침을 튀겼던 참여연대, 하지만 점점 DJ가 연관된 사실이 드러나자 사생활 보호 운운. 하하하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국민과 점점 멀어져가는 참여연대.
편향된 시각을 가지고 특정한 정치집단을 추종하는 사람들에 의해 대부분의 사안이 운영되고 있다. 물론 당사자들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집행부전부가 편향된 사고방식과 특정정치집단과 친하다.
이번 사안에 대해서 참여연대라는 단체가 이제 국민과 점점 멀어져가는 거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X파일에 대해서 참여연대는 반성하라!!!
1. 검찰의 자기수사가 가능하다고 보는 특히 젊은 검사들은 가능하다고 보는 그런시각은 검찰조직을 잘 모르는 무식한 소리다. 참여연대는 나중에 또 딴소리할 여지를 만들려고 하는 수법에 불과하다. 능력있는 특별검사를 임명해서 전권을 주는게 최선의 방법이다.
정신차려라 참여연대
2. 참여연대는 전직대통령 특히 DJ부분에 대해서는 별 말을 안하고 있다.
진정 정치 발전을 위해서라면 DJ를 쳐라. 그렇지 못하면 DJ정부에 외연이 확장된 참여연대에
의혹의 시각이 갈 것이다~~~
전직대통령 처벌수위는 여론봐가면서???
법앞에 만인은 평등하다...
김기식아 불평등 조장하지 말라 너도 이제 기득권이다.
전직대통령도 불법이 밝혀지면 법대로 처리하면 된다.
벌써부터 여론봐가면서 처벌예기하냐??? 에디 더러운...
반 부패 단체 참여 연대
옛날에는 시민단체로 생각했는데, 요즘은 군사 정권의 관변 단체보다 더 심한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는 것은 나만의 착각일까?
독사가 흔한 이스라엘에서는 독사새끼라고 욕하던데,
똥강아지가 흔한 우리나라에서는 무엇이라고 해야하나?
무혀니는 좋겠다.
황 교수가 개 복제에 성공했다고 하던데, 참여연대 여러개 복제하면 되겠다.
정치하는 것 머리아파하나....
연정 안하고 참여연대 무한 복제하면 혼자만의 세상될텐데...
'사생활'의 정의
지금 도청 테이프와 관련하여 불법이냐 국민들의 알 권리냐 하고 말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사생활'의 정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데서 온 쓸데없는 논쟁입니다. 무릇 '사생활'이란 범죄와 아무 관련이 없는 개인적인 활동을 말합니다. 범죄를 모의하거나 그와 관련된 활동은 절대로 '사생활'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이미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기 때문입니다. 막말로 밀수꾼들이 밀수를 모의한 것을 '사생활'이라고 보호해 주어야 하겠습니까? 또 그것을 도청했다고 해서 불법이라고 처벌해야 하겠습니까? 결국 테이프의 내용 중에 범죄를 모의했거나 그와 관련된 것은 공개해도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특검하자는 소리군..
그냥 특검하자고 하지
한나라당이 특검 주장해서 두리뭉실하게 썻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