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협상 목표 달성 가능성 추궁 국방장관 6번이나 답변 회피 4월 2일 이후 20여일만인 4월 23일 오후 2시 국회 국방위가 개최되었다. 그러나 국방위 소속 의원들은 4월 2일에 이어, 그보다 더 열의가 떨어진 지극히 불성실하고 의례적인 회의 진행으로 F-X 의혹을 추궁해야 할 자신들에게 집중된 유권자들의 따가운 시선을 외면해버리고 말았다. 심지어 배석했던 국방부 관련자들...
2002/04/24 11:27 2002/04/24 11:27
조대령 증인 채택, 평가결과 공개,2단계 평가 중단 동의 여부 등 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증, 이상희, 최영도)는 10일 F-X사업의 조작의혹 규명과 관련하여 조주형 대령의 증인채택 동의 여부를 묻는 질의서를 민주당과 한나라당 경선 후보자들과 국회 국방위원들에게 전달했다. 참여연대는 질의서를 통해 F-X사업의 추진과정에 대한 외압과 평가기준의 편파성 등 의혹이 제기...
2002/04/11 00:09 2002/04/11 00:09
조대령 증인 채택 등 F-X 외압 규명 국방위 소집 나몰라라 국방위원회가 지난 4월 2일 전체회의에서 핵심의제였던 조주형 대령 증인채택문제를 '정족수 미달과 여당 의원 반대' 등으로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채 산회된 후, 임시국회 개원이후에도 상임위 일정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 지난 4월 2일 국방위는 FX 외압의혹 등을 안건으로 상임위를 열었으나 알맹이 없는...
2002/04/08 19:52 2002/04/08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