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와 정부는 공직자윤리법 개정논의에 나서야 오늘 가진 기자회견에서 검찰은 한화그룹 고문인 최기문 전 경찰청장에 대해 직권 남용 및 직무 유기에 공모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최기문 전 청장의 고교후배인 장희곤 전 남대문서장 등 경찰 고위 간부들을 통해 `보복폭행` 사건 수사를 방해한 것으로 퇴직관료의 퇴직전 업무와 관련된 범죄이다. 최...
2007/07/13 15:58 2007/07/13 15:58
이한동·진념 회의록 작성 안 해 직무유기 5대 그룹 구조조정 문제, 은행 합병 등 금융 구조조정, 대우 자동차 자금 지원, 한국투신과 대한투신에 공적자금 투여…. 위에서 열거한 IMF 이후 주요 경제 정책 결정에 대한 기록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 지난 98년 8월 "자유로운 토론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제장관간담회 회의록을 남기지 않도록 국무총리 훈령을 개정했...
2001/07/18 00:00 2001/07/18 00:00
참여연대 시민예산감시모임 곳지사, 시민정보공개운동 결과 보고서 발표 서울시 14개구청 주차장 특별회계 예산 2228억 중 679억만 집행 참여연대(공동대표 金重培ㆍ朴相增ㆍ朴恩正) 예산 감시 시민모임인 ‘나라곳간을 지키는 사람들’(약칭 ‘곳지사’)은 2000년 5월 17(수) 11시 참여연대 2층 강당에서 2차 정보공개청구사업 보고대회를 열어, 서울시 14개 구청의 98...
2000/05/17 00:00 2000/05/17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