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에 해당되는 글 29건
- 2008/06/10 내각과 비서진 완전히 새로 구성해야
- 2007/03/14 대통령은 한덕수씨에 대한 총리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
- 2006/09/25 참여연대, 도박게임 책임규명 촉구
- 2006/07/28 김병준 교육부총리 스스로 물러나야 (5)
- 2006/04/19 [인사청문회경과보고서] 국무총리(한명숙) 임명동의안 경과보고서
- 2006/03/14 국민 신뢰 잃은 이해찬 총리 물러나야
- 2006/03/10 거꾸로 가는 국가청렴위원회
- 2006/03/07 이해찬 총리 골프모임, 공무원행동강령 위반여부 조사해야 (2)
- 2005/09/25 <안국동窓> 지금 당장 배추와 상추씨를 뿌려라
- 2005/03/07 이헌재 부총리 사임은 당연하다 (2)
- 2005/03/03 <안국동窓> 이헌재 부총리의 정체 (2)
- 2005/03/03 이 부총리의 재산파문, 사과로 그칠 일 아니다 (5)
- 2005/03/02 청와대의 이 부총리 재신임발언은 실망스러운 것 (3)
- 2005/02/28 이헌재 경제부총리 스스로 용퇴해야 (2)
- 2005/01/07 이기준 교육부총리 부부 재산 부실신고 의혹 보충자료
- 2005/01/07 이기준 교육부총리 부부 재산 부실신고 의혹 (1)
- 2005/01/07 이제 이 부총리가 답할 때다
- 2005/01/06 이 부총리 장남의 복무단축시도 의혹과 관련한 참여연대의 공개질의 (1)
- 2005/01/06 교육·시민단체 이기준 교육부총리 임명철회 촉구 공동 기자회견
- 2005/01/05 참여연대, 이기준 교육부총리 임명철회 촉구 기자회견 (9)
공직윤리 :
2008/06/10 14:56
지난 6일 류우익 대통령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수석비서관 전원이 일괄 사표를 제출한데 이어 오늘(6/10) 한승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내각이 일괄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국을 수습하기 위한 개각 준비가 끝난 셈이다. 하지만 여전히 교체 폭을 놓고 말만 무성할 뿐이다. 하지만 장관과 수석 몇몇 바꾸는 것으로 국면을 모면하려 한다면 ‘미국산쇠고기협상실패’와 일...
대통령은 한덕수씨에 대한 총리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
관료감시 :
2007/03/14 11:59
마늘협상 밀실이면합의 장본인, 한미FTA체결 국정조정자로 부적절
분양가공개ㆍ개발이익환수 등 정책제언 무시, 부동산 폭등 억제 실기 책임
대내협상 위해 구성된 한미FTA체결지원위, 정보통제 홍보기구로 전락시켜
잘못된 약가협상으로 ‘글리벡’ 독점가격
지난 9일 노무현 대통령은 신임 국무총리 후보에 한덕수 한미FTA체결지원위원장을 지명했다....
참여연대, 도박게임 책임규명 촉구
관료감시 :
2006/09/25 13:52
감사원장, 국무총리, 문화관광부 장관에게 ‘도박게임 책임규명 보고서’ 발송
도박게임 정책 결정에 참여한 관료 책임 규명해 적절히 조치할 것 요구
참여연대는 오늘(9/25, 월), ‘도박게임 사태 책임규명 보고서’를 감사원장, 국무총리, 문화관광부 장관에게 발송하여 도박게임 사태에 책임이 있는 관료들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참여...
김병준 교육부총리 스스로 물러나야
공직윤리 :
2006/07/28 14:57
학계 관행 바로잡아야 할 교육부 수장으로서 정상적인 업무수행 가능한지 의문
김병준 교육부총리가 어제(7/27, 목) 두뇌한국(BK)21 사업에 동일한 논문을 중복 보고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이 뿐만 아니라 오늘 김 부총리가 BK21 사업 선정 전 발표했던 논문을 재탕해 다른 학회지에 싣고, 사업 실적으로 보고한 것이 추가로 드러났다. 6편의 논문을 8편으로 부풀려 보...
[인사청문회경과보고서] 국무총리(한명숙) 임명동의안 경과보고서
공직윤리 :
2006/04/19 00:00
국민 신뢰 잃은 이해찬 총리 물러나야
공직윤리 :
2006/03/14 09:35
직무관련자와의 골프 관련 의혹 밝히고 거짓해명 책임져야 할 것
이해찬 국무총리가 지난 3월 1일 부산에서 지역 상공인들과 골프를 친 것과 관련해 직무관련자와의 골프 의혹과 내기골프가 사실로 밝혀지면서 총리사퇴론이 거세지고 있다. 이 총리는 어제 잘못을 시인한다며 거듭 사과했으나 본인의 거취에 대해서는 여전히 대통령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소극적 태도로 일관했...
거꾸로 가는 국가청렴위원회
공직윤리 :
2006/03/10 13:40
이 총리의 행동강령 위반여부에 대한 청렴위의 태도는 무사안일과 소극행정의 전형을 보여준 것
이해찬 국무총리의 골프모임이 공무원행동강령을 위반했다는 지적과 관련해 국가청렴위원회는 ‘ 언론에 거론된 인사들이 공무원행동강령의 직무관련자임을 인정할 만한 자료가 없으며, 이 총리에 대한 공무원행동강령을 위반 신고가 들어오면 내용을 검토해 조사여부를 결정할 것...
이해찬 총리 골프모임, 공무원행동강령 위반여부 조사해야
공직윤리 :
2006/03/07 15:52
국가청렴위, 직무관련자로부터 골프접대 금지 규정 위반 여부 확인해야
이해찬 국무총리가 지난 3월 1일 부산에서 지역 상공인들과 골프를 친 것과 관련해 사과와 함께 사실상 사의를 표명했다.
이 총리가 골프를 친 기업인들 중 일부는 얼마 전 공정거래위위원회가 과징금을 부과한 업체의 회장이거나, 불법 대선자금사건으로 벌금형을 받은 기업인인 것으로 알려져...
<안국동窓> 지금 당장 배추와 상추씨를 뿌려라
칼럼/기고 :
2005/09/25 13:45
이해찬 총리와 정문수 보좌관이 부동산 투기의혹을 해소하려면
이해찬 국무총리와 청와대 정문수 경제보좌관이 부동산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연이어 제기되고 있다. 두 공직자는 참여정부의 부동산정책을 실질적으로 책임지는 핵심 공직자라는 점에서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되었다는 점만으로도 참여정부의 부동산정책에 대한 신뢰가 크게 훼손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헌재 부총리 사임은 당연하다
공직윤리 :
2005/03/07 14:52
고위공직자 인사검증 시스템 개선해야
1. 부동산 매매와 관련해 투기의혹 등에 휩싸였던 이헌재 부총리가 결국 사퇴하였다. 경제부처 수장으로서 계속 자리를 유지하기에는 이미 그에 대한 도덕적 불신이 너무 커져 있었다. 따라서 이 부총리의 사임은 당연하다. 하지만 이 부총리의 사임이 이번 파문의 끝이 될 수는 없다. 청와대의 도덕불감증과, 인사검증시스템의 부재, 나...
<안국동窓> 이헌재 부총리의 정체
칼럼/기고 :
2005/03/03 18:26
1944년에 상해에서 태어난 이헌재 부총리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대표적인 자수성가형 인물이라면, 이헌재 부총리는 대표적인 최고 엘리트형 인물이다. 이런 점에서 그는 이회창씨와 아주 비슷한 인물이다. 먼저 그의 학력을 보자.
1962 경기고등학교
1966 서울대학교 법학과
1981 미국 보스턴대학원 경제학(석사)
1982 미국 하...
이 부총리의 재산파문, 사과로 그칠 일 아니다
공직윤리 :
2005/03/03 17:32
국민 신뢰 잃은 이 부총리는 사퇴해야
1. 재산공개과정에서 불거진 부동산 의혹과 관련해 이헌재 부총리가 ‘물의를 빚어서 송구스럽다’며 국민에게 사과했다. 결론적으로 말해 이 부총리의 재산관련 파문은 결코 사과로 그칠 일이 아니다. 한 국가의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경제부총리의 위치에 있으면서, 자신의 도덕적 문제로 인해 정부정책의 신뢰성이 훼손될 수 있음을 스...
청와대의 이 부총리 재신임발언은 실망스러운 것
공직윤리 :
2005/03/02 15:33
의혹이 여전한 상태에서 서둘러 면죄부를 주는 꼴
1. 이헌재 부총리의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 청와대가 이를 문제 삼지 않겠다는 반응를 보이고 있다. 어려운 경제사정을 이유로 한 것이다.
공직자에게 적용되어야 할 도덕성의 잣대가 경제를 이유로 유보되거나 후퇴되어도 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한마디로 정책의 일관성과 안정성이라는 당장의 필요에...
이헌재 경제부총리 스스로 용퇴해야
공직윤리 :
2005/02/28 16:02
경제부처 수장으로서 도덕적 정당성 상실
1. 이헌재 경제부총리가 80년대 당시 경기도 광주시에 소재한 부동산을 보유하는 과정에서 부인이 위장전입 등을 통해 임야와 전답을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부총리는 관련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해명하고 있으나 이는 납득할 수 없는 것이다. 명백한 불법행위를 저지르고도 이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기준 교육부총리 부부 재산 부실신고 의혹 보충자료
공직윤리 :
2005/01/07 16:35
“배우자와 신고분과 액수 차이 최대 1억” 부분은
1. 참여연대가 이기준 부총리 부부의 재산부실신고의혹과 관련해 배포한 보도자료 중, 비교의 대상이 된 2002년 재산내역의 차이 1억 800여만원은, 이 부총리의 경우 최초 신고년도인 98년의 공시지가가 적용되고, 이후 장성자씨의 경우 2000년의 공시지가가 적용된 차이가 반영된 것입니다.
2. 그러나 2002년 신고당...
이기준 교육부총리 부부 재산 부실신고 의혹
공직윤리 :
2005/01/07 13:56
배우자와 신고분과 액수 차이 최대 1억
1. 이기준 부총리와 부인의 재산공개내역에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부부가 재산을 부실하게 신고한 것으로 밝혀졌다.
심지어 같은 시기에 공개한 재산내역 마저도 부동산 가액은 물론 예금의 보유액수도 크게 차이가 드러나고 있어, 재산을 은닉하거나 축소하는 등 부실신고 의혹이 있다고 참여연대는 밝혔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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