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테이프의 내용을 공개하라
공익제보 :
2005/07/22 10:49
유보적이고 소극적인 보도태도는 언론본연의 기능을 상실한 것
과거 안기부가 도청한 것으로 알려진 녹음테이프의 구체적 내용이 언론보도를 통해 하나둘씩 밝혀지고 있다. 그 내용은 하나같이 특정그룹 고위인사와 정치인 혹은 검찰사이에 이뤄진 불법적인 뒷거래에 관한 것들이다. 그럼에도 정작 녹음테이프를 가장 먼저 입수하고 그만큼 이와 관련된 실체적 진실을 상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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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선 직전 개정일500억달러 서울답방
열우사기당 정부가 건설사 떡값 받고 분양원가 공개 거부하면서 국민들 등골을 파내서 강남아파트 부자들에게 갖다 바치고 있는데, 이러한 열우당이 차기 대선 직전 개정일 500억달러 주고 서울 답방 구걸하더라도 정동영,김근태의 개혁사기쇼에는 속지 않는다.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세상.
최근 핫 뉴스가 도청이라
우리나라 당들의 홈페이지에서 각 입장을 보고 관련글 들을 읽어 보니
확실히 아전인수가 무엇인지를 전부 보여주고 있네요.
대부분의 의견 댓글도 감정적인 글 뿐..
제 생각에 이 사건에 지탄 받지 못 할 관련자(언론,정부,각 정당)은 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