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제보 활성화로 부정부패 찍어내겠다"
공익제보 :
2002/01/25 14:21
부방법 시행 첫날, 참여연대·전공련 공동 캠페인 돌입
▲ 97년12월19일, 씨랜드 인·허가 건으로 하여 대리인인 박재천씨가 험상궂은 3명과 함께 사무실로 찾아 왔다. ▲ 98년1월3일, 강과장이 씨랜드 인·허가건 오늘 퇴근을 못하더라도 끝내라고 지시했다. 1월9일, 씨랜드 허가관련 시설보완기간에 대한 연장신청을 결재해주지 않았다. ▲ 1월30일, 과장이 불러서 가보니 배 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