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재 경제부총리 스스로 용퇴해야
공직윤리 :
2005/02/28 16:02
경제부처 수장으로서 도덕적 정당성 상실
1. 이헌재 경제부총리가 80년대 당시 경기도 광주시에 소재한 부동산을 보유하는 과정에서 부인이 위장전입 등을 통해 임야와 전답을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부총리는 관련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해명하고 있으나 이는 납득할 수 없는 것이다. 명백한 불법행위를 저지르고도 이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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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기꾼 경제수장은 이제그만자진사퇴하라?
수많은 국민들이 경제난에 고통받고있는데 인간쓰레기 부동산투기꾼을 경제수장으로 국가경제를 책임지게하다니 참여정부를 신뢰할수가없다.
여편네앞세워 부동산투기나하는자가 감히경제수장직을하겠다고,
투기꾼은 경제수장직에서 사퇴하고 조용히 잠적하여 부동산투기왕국을 건설하거라.
아니면 한강에 잠수하던지?.........
낯 두꺼운 얼굴 보지 말었으면 한다.
위장전입하고 온갖투기를 일삼은 헌재부인(진진숙)은
다름 아닌, 예전 진의종 국무총리의 딸!!!!!
부의 축재를 어디까지 욕심내려다..........
이헌재는 어떻게 관련사실을 알지 못했다는 말인가?
여기서 또한 국민을 위선 기만하는거 아닌가?
스스로 용퇴하고 관련된 차익을 국고에 헌납하여야 한다.
더 이상, 낯 두꺼운 얼굴을 보지 말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