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전경찰청장(현 한화 고문)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과 관련하여 핵심 로비스트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금요일 경찰이 발표한 자체 감찰 결과에 따르면 최 전청장은 홍영기 전서울경찰청장을 비롯하여 수사지휘부에 직접 만나거나 전화를 걸어 사건을 잘 처리해달라고 청탁했다고 한다. 퇴직후 기업으로 자리를 옮긴 고위 공직자가 어떤 역...
2007/05/30 10:15 2007/05/30 10:15
조직적 은폐 지시, 윗선이 누구인지 분명히 밝혀내야 한화그룹의 금품로비 의혹도 검찰 수사로 밝혀야 경찰청이 오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 축소 은폐 의혹에 대한 감찰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경찰청과 남대문경찰서 등 김승연 보복폭행 사건 수사라인 전체가 조직적으로 사건을 축소하고 소극적으로 대하여 은폐하려한 사실이 드러났다. 그러나...
2007/05/25 18:40 2007/05/25 18:40
경찰의 축소은폐 의혹과 한화그룹의 로비 의혹 철저히 파헤쳐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에 대한 은폐 의혹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오늘(25일)홍영기 서울경찰청장은 늑장수사 의혹 등에 책임을 지고 조직보호 차원에서 사의를 표명했다고 한다. 강대원 전 남대문경찰서 수사과장 역시 사표를 냈다고 한다. 강대원씨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화그룹으로...
2007/05/25 15:15 2007/05/25 15:15
청와대 및 감사원 등 책임 있는 기관 나서야 정권 말 총체적 기강해이 아닌지 점검 필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김 회장의 구속으로 마무리되고, 검찰로 송치되어 수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주부터 경찰은 본격적으로 보복폭행 사건의 축소수사 및 은폐의혹에 대한 자체 감찰에 들어갔고 내주 중에 감찰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2007/05/23 10:55 2007/05/23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