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경, 남주홍 후보자 사퇴 늦었지만 마땅해
관료감시 :
2008/02/27 17:49
표절의혹 김성이 후보자, 박미석 수석도 스스로 결단해야박은경 환경부장관 후보자와 남주홍 통일부장관 후보자가 오늘(2/27)일 스스로 사퇴했다. 공직자로서의 윤리와 자질면에서 큰 결함이 발견된 두 후보자의 사퇴는 뒤늦었지만 마땅한 결과이다. 새 정부는 공석이 된 새로운 장관 후보자를 고를 때에는 공직자로서의 윤리와 자질에 하자가 없는 참신한 인물을 고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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