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교육부총리 스스로 물러나야
공직윤리 :
2006/07/28 14:57
학계 관행 바로잡아야 할 교육부 수장으로서 정상적인 업무수행 가능한지 의문
김병준 교육부총리가 어제(7/27, 목) 두뇌한국(BK)21 사업에 동일한 논문을 중복 보고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이 뿐만 아니라 오늘 김 부총리가 BK21 사업 선정 전 발표했던 논문을 재탕해 다른 학회지에 싣고, 사업 실적으로 보고한 것이 추가로 드러났다. 6편의 논문을 8편으로 부풀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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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연대도 휴가철인가!?
하기사 여기서 일하는 분들도 인간이기에..
김병준 교육부총리..는 뭐 블리자드社의 스타크래프트야!? 울궈먹게!?..
논문 추가로 몇줄 집어넣는거..버전 업그레이드야!? 이런 사람이 교육자라는게 참으로 안타깝네..
그런데 정말로 여기 사람들 휴가간건가!?..한나라나 조중동..관련된 문제 처리때랑은
다르네..근대 노무현은 그렇게 깨끗하다면서 왜 아랫것들은 다 문제가있는거지!?
옛말에 있지..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드럽다..참으로 안타깝네..
노무현 그사람은 그렇게 깨끗하게 비춰주던데..
조중동에 놀아나는 참여연대
참여연대 회원이다.
그렇지만 조중동에 놀아나는 이따위 무책임한 성명을 보면 정말로 화가 난다.
오늘 청문회를 보기나 보았는가
해명할 기회를 주기나 주었는가
조중동이 터뜨리고 서로 부풀리면서 여기까지 온 것을
냉정한 판단도 없이 물러나라고 목소리를 높이다니
창피한 줄을 알아라
참여연대에 대한 무한한 신뢰에 의문이 생깁니다.
아, 정말 실망입니다. 어떻게 참여연대가 이런 경솔한 의견을 내놓을 수가 있습니까? 조중동을 모릅니까? 하도 전교조에 참여연대까지 사퇴성명을 내고 해서 지나간 청문회방송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았습니다. 정반대였습니다. 조중동이 기획적으로 찾아내 악다구니 떤 것이 고작 그런식으로 근거도 없이 정황론으로 덮어씌우기였다면 이 분 정말 깨끗한 분 입니다. 오히려 고질적인 학계 관행과도 거리가 멀었습니다. 결국엔 의원들도 그래도 의혹으로라도 시끄러웠으니 물러나라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발언 뿐이었습니다. 이렇게 또 멀쩡한 사람 허위 폭로질로 끌어내리고 나몰라라하는 조중동은 도대체 어쩔겁니까? 참여연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