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를 좋아할 사람은 아무래도 드물 것이다. 연수란 ‘익히고 닦는 것’, 쉽게 말해서 ‘공부’를 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연수는 필요하다. 무엇보다 세상이 변하기 때문이다. 변하는 세상에서 잘 살기 위해서는 누구나 열심히 연수해야 한다. 또 사실 꼭 잘 살기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연수는 중요하다. 공자는 공부가 즐겁다고 했지만, 도올도 가장 재미있는 것이 공부라고 했...
2007/05/28 12:12 2007/05/28 12:12
서울시 시의회, 구의회의원의 1999년도 해외연수에 대한 예산낭비 감시 보고서입니다. 참여연대 내 예산감시기구인 ‘곳간을 지키는 사람들은 1999.10.13일부터 11.3까지 1999년도 서울시와 서울시 각 구 의회의 의원 해외연수현황을 정보공개청구와 기타 자료수집을 통해 분석하였습니다. 분석은 목적의 적정성, 목적과 일정의 부합여부, 비용지출의 적정성을 위주로...
1999/11/16 00:00 1999/11/1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