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도덕적 해이 현상, 현 정부의 안이한 대처에서 기인 최근 고위공직자들의 공직윤리부재와 도덕적 해이현상을 드러내는 사건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승주 주미대사는 공무를 뒤로한 채 부인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하고 심지어 그 비용을 동포기업인에게 부담하게 했으며, 나종일 주일대사 역시 자신의 출판기념회 비용을 대사관 관계자에게 부담시켰다는 의혹이 제...
2004/09/22 14:37 2004/09/22 14:37
청와대, 공직윤리 해이 재발 방지 대책 내놓아야 1. 노무현 대통령이 양길승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사표를 수리하였다. 청와대는 양실장의 향응파문에 대한 자체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이번 사건은 몰래 카메라와 음모설 등으로 인해 본질에 비해 터무니없이 부풀려진 측면이 있다"고 밝히며 양 실장의 사표 수리로 이 사건이 마무리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사표...
2003/08/07 13:33 2003/08/07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