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업씨에 떡값 제공한 전·현직 국정원장에 대한 감사요청 거부결정 지난 8일 감사원은 참여연대가 7월 12일 제출한 임동원, 신건 전 현직 국정원장들의 공금유용혐의에 대한 감사청구에 대해 감사를 실시할 수 없다는 결정을 내렸다. 감사원의 이번 결정은 "국정원 수표로 대통령 아들에게 돈을 주었다"라는 진술을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납득할 수 없는 사유로 내사를 종...
2002/10/11 13:41 2002/10/11 13:41
참여연대, 국정원장·청와대 특보 자진사퇴와 검찰 엄정수사 촉구 (편집자주) 7월 10일 검찰은 수사결과 김대중 대통령의 둘째아들 홍업 씨가 기업체와 현 국정원장과 청와대 특보로부터 뒷돈을 건네 받았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참여연대는 즉각 논평을 통해 여전히 정치권에 똬리틀고 있는 '정경유착'의 그물을 지적하는 한편, 11일 잇따른 성명서를 통해 공직윤리...
2002/07/12 11:09 2002/07/12 11:09
여전히 남아있는 '정경유착'의 검은 그림자 1. 대통령 차남 김홍업씨가 각종 이권청탁과 '떡값' 명목으로 기업체와 국정원으로부터 모두 47억 8천만원의 금품을 받았다는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가 있었다. 그동안 세간에 제기되었던 홍업씨의 이권청탁 의혹을 대부분 인정한 이번 검찰 수사결과를 접하면서 우리는 충격과 분노를 감출 수 없다. 단지 대통령 아들이라는 이유로...
2002/07/10 16:11 2002/07/10 16:11
2002년 7월 10일 김홍업 공소장 전문입니다
전진한


2002/07/10 13:43 2002/07/10 13:43
참여연대, 김홍업·이정연씨에게 공개서한 전달 "저는 진심으로 권고합니다. 자신의 재산내역을 떳떳하게 공개하는 것만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각종 추측들에 대한 설득력 있는 해명이 될 것입니다....." 참여연대 최한수(맑은사회만들기본부) 간사가 26일 김대중 대통령의 차남 김홍업 씨와 이회창 총재의 장남 이정연 씨 앞으로 보낸 공개서한의 일부다. 이날 참여연대 회...
2002/03/26 13:55 2002/03/26 13:55
94년 이후 아태재단의 후원금 수수내역 공개 재촉구 1. 특검수사에 의해 대통령의 차남 김홍업씨가 김성환씨로부터 1억원을 수수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의혹으로 남아있는 이용호 게이트의 '몸통'을 밝혀내기 위해서는 1억원의 출처와 조성경위는 물론, 김성환씨의 김홍업의 비자금 관리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가 진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아태재단은 재단에 쏠린 의혹을 해소...
2002/03/11 15:53 2002/03/11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