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를 위해 국정운영을 희생시킨 개각
인사, 인사청문회 :
2006/03/03 16:02
현직 장관의 선거차출은 장관직을 경력관리용으로 전락시킨 것
노 대통령이 4개 부처의 개각을 단행하고, 추가로 몇몇 부처 장관들에 대해서도 개각을 시사하고 있다. 선거출마라는 이유 외에는 특별한 교체 사유를 찾을 수 없고, 그것도 선거직전에 현직 장관을 교체하는 것은 국정운영의 안정성을 해치는 것은 물론 집권 초기 노 대통령이 임기를 같이 하는 장관을 두겠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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