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필리핀 아로요 정권이 시작된 후 현재까지 필리핀 전 지역에서는 인권 활동가, 정당 활동가, 노동자, 농민, 학생, 종교인 등에 대해 무차별적인 납치와 살해, 부당한 체포와 구금이 일어나고 있고, 그 사망자의 수는 900여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정부는 4월 11일에 있은 유엔 인권이사회의 보편적 정례 검토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이러한 인권침해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2008/04/29 17:19 2008/04/29 17:19
<주요 내용>

- 필리핀 군부의 정치살해 관여를 입증한 두 보고서

- 필리핀 총선의 전후

- 필리핀 군부에 차량을 지원한 한국정부
국제연대위원회


2007/06/11 00:00 2007/06/11 00:00
<주요 내용>

- 정치살해의 배경

- 정치살해와 필리핀 시민사회

국제연대위원회


2007/04/19 00:00 2007/04/19 00:00
필리핀 정치살해와 관련된 필리핀 군부의 개입 국제적인 인권문제 당사자인 필리핀 군부에 대한 차량지원의 부당성 지적 최근 필리핀에서 지속되고 있는 정치살해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계를 너머, 아시아의 친구들, 인권과 평화를 위한 국제민주연대, 참여연대,.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국제연대 위원회, 환경운동연합 등 이 문제에 대...
2007/04/18 03:51 2007/04/18 03:51
* 편집자 주: 필리핀에서는 아로요 집권 2001년부터 지금까지 인권활동가뿐 아니라, 노동자, 농민, 학생, 언론인, 종교인 등 그 대상을 가리지 않고 납치와 살해가 만연해, 그 수가 800 여명을 넘어서고 있다. 사안의 심각성에 비해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이번 글에서 소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평화/국제] 면이나 시민단체 공동 블로그 htttp://blog.naver.com/stopk...
2007/02/28 16:54 2007/02/28 16:54
- 필리핀 피플파워 21주년에 즈음하여 - 최근 2007년 1월까지 필리핀 전 지역에서는 인권 활동가, 정당 활동가, 노동자, 농민, 학생, 종교인 등에 대해 무차별적 납치와 살해가 일어나고 있고, 그 사망자의 수는 820명이 넘어섰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실종자와 사망자의 수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필리핀 정부는 국내, 국제 사회의 여론에 밀려, 2006년 8월, 납치와 살해사...
2007/02/26 16:36 2007/02/26 16:36
최근 필리핀에서는 아로요 정부가 집권한 2001년부터 일반 시민, 인권활동가들뿐 아니라 진보진영에서 일하는 활동가들에 대한 살인과 실종이 증가하고 있어, 희생자 수가 750 여명이 넘어섰다. 2006년 한해만 해도 약 75명이 살해당했고 약 25명이 실종되었다. 주로 마스크를 하고 검은색 옷을 입고 군화를 신은 신원미상의 사람이 오토바이를 탄 채 총을 쏴 죽이는 식이다. 하지만...
2006/09/21 00:00 2006/09/2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