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 디페인(Depayin) 학살 2주년에 즈음한 공동 성명서
버마민주화 :
2005/05/30 15:38
버마 정부는 2003년 5월 30일 디페인 학살에 대한 국제기구들의 독립적인 진상 조사를 보장하고 정치적 자유를 보장하라
오늘은 2003년 5월 30일 버마의 디페인 지역에서 아웅산 수찌 여사를 비롯한 야당 NLD(민족민주동맹, National League for Democracy)의 지도부를 겨냥한 것으로 추정되는 테러가 발생한 지 2주년 되는 날이다. 그러나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 끔찍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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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나라 인권 참견하기 전에 북한의 인권을 무시하는 작태부터 고쳐라.
참여연대는 정작 해야할 말은 않고 정권의 시녀가 되어 해야할 일을 접어두고 남의나라 인권만 참견하는가?
북한 주민들의 인권찾기에나 골몰하는게 순서 아니겠는가?
시민을 가장한 이권단체들과 무엇이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