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미얀마) 디페인학살 4주년 규탄과 진상규명 촉구 공동성명서 5월 30일은 버마에서 디페인 학살이 일어난 지 4년째 되는 날입니다. 그러나 버마군사정부는 학살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한 노력을 전혀 하고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학살의 피해자를 지금까지 수감하고 있으며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에 대한 가택연금을 1년 더 연장한다고 최근에 발표하였습니다....
2007/05/30 17:04 2007/05/30 17:04
아웅산 수치와 모든 정치 수감자들을 즉각 석방하라 오늘은 버마 디페인 학살 3주년이 되는 날이다. 디페인 학살은 군부의 묵인 하에 일단의 반 NLD무리들이 2003년 5월 30일 아웅산 수치를 비롯한 야당 NLD(민족민주동맹, National League for Democracy) 지도자들을 겨냥해서 자행한 테러다. 군부는 학살 이후 살아남은 아웅산 수치 등 야당 지도자들을 체포, 가택 연금시키고, N...
2006/05/30 15:27 2006/05/30 15:27
“난민인정 심사 과정, 무엇이 문제인가!” 1. 모두 함께 조사를 받다 난민인정 신청서를 접수한 지 얼마후 출입국관리소는 친구들을 모두 함께 불러보았습니다. 그리고는 회의실같은 넓은 공간에서 단체로 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모두가 나란히 앉아있는 상태에서 한 사람에게 질문하고, 또 다음 사람에게 질문하는 식이었지요. 타국으로 떠나와 민주화운동이라는 깃...
2006/02/06 00:00 2006/02/06 00:00
버마 정부는 2003년 5월 30일 디페인 학살에 대한 국제기구들의 독립적인 진상 조사를 보장하고 정치적 자유를 보장하라 오늘은 2003년 5월 30일 버마의 디페인 지역에서 아웅산 수찌 여사를 비롯한 야당 NLD(민족민주동맹, National League for Democracy)의 지도부를 겨냥한 것으로 추정되는 테러가 발생한 지 2주년 되는 날이다. 그러나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 끔찍한 사건...
2005/05/30 15:38 2005/05/30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