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식하는 표현의 자유, 만연하는 자기검열
아시아 생각 :
2009/11/10 11:28
의사표현의 자유에 관한 유엔특별보고관 초청 국제심포지엄“사이버상 표현의 자유: 동아시아지역의 실태와 과제” 참가 후기
70년대 말, 프랑스의 학자 로베르 포리송은 나치의 유대인 학살과 가스실의 존재를 부정하는 발언을 했다. 이로 인해 교수직을 박탈당하고 법적인 처벌까지 받게 된 그는 표현의 자유에 대한 침해라며 여러 지식인들로부터 탄원서를 받았다. 이때, 노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