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는 외롭지 않습니다. 평화와 자유를 비는 많은 한국 친구가 있기 때문에...
국제연대 :
2008/04/28 19:53
4월 27일 오후 4시 탑골공원에서 티베트 평화를 기원하는 릴레이 평화 봉송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2008 베이징 올림픽 성화의 서울 봉송에 맞춰 티베트의 평화로운 해결을 바라는 시민들이 모인 자리입니다.행사가 시작되기 한 시간 전부터 스님, 티베트, 버마 이주 노동자들, 대학생, 초등학생까지 많은 사람들이 모여 행사 준비를 합니다. 지나가는 시민들도 발길을 멈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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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의 자유는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에 앞서 중국인에게 유린당한 우리의 자존심을 찾아야 합니다.
뭔가 커다란 조치가 취해져야 하는데 하루 지나고 나니 벌써 언론에서도 조용해진것 같습니다. 우리도 시청에 3만이 아니라 30만 100만이 모여서 항의시위를 해야 합니다. 다시한번 월드컵때 붉은악마로 모였던 것처럼 다시 모여서 의지를 보여 줘야 합니다
울~~나라도 나라잃은 설음이 있는데......정말 그나라사람들 얼마나 힘이들까요....
중국~~~ 정말 조심 또조심 해야 할것같아요..이번에 유학생들의 오만함만봐도 그렇구요....
우찌해야 할지 이런거 있자나요 죽어도 곱게 그냥은 죽지안는 다는 그런거 함보이자구요...
티벳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