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덕하고 반인권적인 대우의 버마(미얀마)에 대한 무기수출을 강력히 규탄한다
버마민주화 :
2006/12/11 15:24
그동안 의혹으로만 제기되던 대우의 버마(미얀마)에 대한 무기수출이 검찰에 의하여 사실로 밝혀져 우리는 놀라움과 충격을 금할 수 없으며 버마군사정부의 인권탄압을 지원하며 이윤을 챙기는 대우의 부도덕하고 추악한 기업활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12월 6일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는 버마(미얀마) 군사정권에 불법으로 포탄제조공장과 설비, 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스운 소리 하지나 마라
대우 인터내셔널의 직원으로 내가 한 마디 해 둔다 지금 중국이나 인도가 미얀마의 가스 구입에 혈안이 되어 있는 상태에 무슨 놈의 인권인가 그리고, 만일 그렇다면, 당신들은 북한의 현실에 대해서나 한 번 제대로 비판이나 하였나 그것도 못하는 주제에 당신들이나 처신 잘 하시지, 남의 기업 보고 간섭이나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