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디페인 학살의 진상을 규명하고 아웅산 수지 여사를 포함한 정치범을 석방하라!
버마민주화 :
2007/05/30 17:04
버마(미얀마) 디페인학살 4주년 규탄과 진상규명 촉구 공동성명서
5월 30일은 버마에서 디페인 학살이 일어난 지 4년째 되는 날입니다. 그러나 버마군사정부는 학살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한 노력을 전혀 하고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학살의 피해자를 지금까지 수감하고 있으며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에 대한 가택연금을 1년 더 연장한다고 최근에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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