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담한 인권 유린…"독재의 역사를 기억하라" 버마(미얀마)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아니 이미 최악의 상황에 놓여 있다. 상황은 우리의 1980년 5월 광주를 연상케한다. 88년 유혈 진압, 그래도 투쟁은 계속됐다 버마 군사정권의 야만성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1962년 이후 정치, 경제적으로 실정을 범한 버마 군부는 학생들이 주동이 되었던 1...
2007/10/01 20:41 2007/10/01 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