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는 미온적인 태도 버리고 적극적인 민주화 지지 정책 밝혀야 , ‘미얀마’ 아닌 ‘버마’라 칭하며 국민적 모금운동을 통해 버마 민중과 연대할 것 최근 버마 민중의 비폭력 민주화 요구를 군부가 무자비하게 진압하고 있어 우리 사회에 큰 충격과 분노를 주고 있다. 이에 불교를 비롯한 종교계는 물론, 학계, 여성계, 인권ㆍ시민사회 등 각계 인사들은 오늘 오전 11시...
2007/10/04 14:01 2007/10/04 14:01
최근 민주화 인사 석방 위한 서명운동에 버마 민중 53만명 참여 최근 버마에서 아웅산 수치를 비롯한 민주 인사 석방 서명운동에 버마 민중 몇 십만 명이 참여하였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일상적인 군부의 통제와 감시 속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놀랍기만 한데, 마침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 시민사회교육포럼에 태국에서 참석한 버마 새...
2006/11/15 00:00 2006/11/15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