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사법정의를 맞바꾼 판사와 판결을 거부한다“
참여연대는 오늘(13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재벌총수들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을 규탄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돈과 사법정의를 맞바꾼 판사와 판결을 국민과 함께 거부한다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6일 서울고등법원 이재홍 부장판사 등이 선고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판결은, 만인에게 평등하게 법을 적용할 법관들이 재벌총수들을 특권계층으로 인정한 판결이라고 비판했다. 그리고 엄정한 처벌사례로 거론되는 미국의 엔론은 ‘죽은 기업’이고 현대자동차는 ‘살아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엄정하게 처벌할 수 없었다고 이 부장판사가 말한 것은 약자에게는 강하게, 강자에게는 약하게 법을 적용하겠다는 주장으로 이것을 주장하는 순간 그는 더 이상 법관이 아니라고 비판했다.
또 정몽구 회장 판결뿐만 아니라 그 직후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에 대한 판결, 작년에 있었던 박용성 두산그룹 회장에 대한 판결 등 연이은 재벌총수 봐주기 판결은 국민의 비판여론과 사법부 수장인 대법원장의 엄정한 법집행 의지 표명속에서 나온 점에서 국민들을 더욱 분노케 하는 것으로, 국민의 열망을 짓밟은 법관들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항소심 판결 등 재벌총수 봐주기 판결 규탄 기자회견문
돈과 사법정의를 맞바꾼 판사와 판결을 거부한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에 대한 항소심 판결이 선고된 지난 9월 6일은, 정치권력으로부터 자유로워졌던 법관과 사법부가 자본과 금권에 무릎꿇었음을 선언한 치욕스런 날이다.
정몽구 회장 판결뿐이었겠는가? 박용성 두산그룹 회장일가에 대한 집행유예 판결도 그러했고, 지난 11일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항소심 판결도 마찬가지이다.
재벌총수 솜방망이 처벌에 대한 국민적 비판여론이 드높고, 이에 대한 대법원장의 반성과 엄정한 법집행 의지 천명에도 불구하고, 이런 판결이 계속 이어지니 실망감과 분노가 더할 수 밖에 없다.
정몽구 회장 항소심 판결을 선고한 이재홍 부장판사가 정몽구 회장의 경우는 기업인 범죄를 강력히 처벌한 미국의 엔론 사례와는 다르다고 하였다. 그는 정몽구 회장의 현대자동차그룹은 살아있는 기업이고 엔론은 망한 기업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정몽구 회장을 감옥에 넣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로써 이재홍 판사를 비롯한 대한민국 법관들의 솔직한 생각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약자에게는 강하게, 강자에게는 약하게 처벌하겠다는 그들의 생각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법앞에 만인이 평등하지 않다는 것을 뻔뻔하게 천명한 것이다. 이것이 법치국가 대한민국의 법관인가?
이재홍 부장판사는 사회공헌기금 출연을 근거로 실형을 면해주었다. 정몽구 회장이 사회공헌기금으로 내놓겠다는 돈은 글로비스를 통해 정 회장이 부당하게 얻은 불법이득이다. 그것은 환수해야 할 범죄수익이지 사회공헌용으로 쓸 돈이 애당초 아니다.
백보 양보하여 그것이 사회공헌기금이라고 치더라도, 사회공헌기금 출연을 조건으로 실형을 면해준 것은 돈있는 자에 대한 특혜이다. 수천 억 원의 돈을 쓸 재간은 극소수의 재벌총수들에게만 있을 것이다. 만인에게 평등하게 법을 적용할 법관이 대한민국 형법에서 자유로운 극소수의 특권계층을 창조한 것이다.
전경련 회원들 앞에서 2시간 이상 준법경영을 주제로 강연을 하라고 한 대목에 이르면 차라리 서글퍼진다. 재벌총수들의 집합체가 전경련인데, 이재홍 부장판사는 정몽구 회장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최태원 SK그룹회장과 박용성 두산그룹회장을 앞에 두고 준법경영을 주제로 강연을 하는 모습을 상상해보았다는 말인가.
대체 어느 정신 나간 재벌총수들과 기업경영자들이 정몽구 회장의 준법경영 강연에 감동을 받고 준법경영을 다짐할까? 오히려 그 강연을 듣는 이들은, 나도 저렇게 감옥에 가지 않을 수가 있겠다고 확신할 뿐이다. 이건 코미디중의 코미디이지 어디 판결이라 말할 수 있겠나!
우리는 사법정의와 돈을 맞바꾼 이런 판결을 위해 사법부의 독립을 주장해왔던 것이 아니다. 이런 판사들을 위해 법관의 신분을 보장한게 아니다.
정말 통절한 심정으로 외친다. “사법정의와 돈을 맞바꾼 이 판결과 판사들을 국민의 이름으로 거부한다.” 돈앞에 무참히 짓밟힌 사법정의에 분노하는 모든 국민과 함께 이들 판사들을 강력히 규탄한다.
정몽구 회장 항소심 판결, 국민의 이름으로 거부한다 !!
사법정의와 돈을 맞바꾼 이재홍 판사, 국민의 이름으로 탄핵한다 !!
재벌총수를 특권계층으로 인정한 사법부, 강력히 규탄한다. !!
2007. 9. 13
돈과 사법정의를 맞바꾼 판사들을 거부하는 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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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들 뭐하지
참여연대야 과거 정권같으면 변-정 사건만으로도 정권 퇴진운동 안했냐 지금 정권이 문제인데 정몽구나 때리고 있냐 참나 역시 노빠 단체 답다
노무현 호위병들
역시 노무현 홍위병들 답다 역시 노무현 홍위병들 다운 논평이다 뭐 노무현과 청와대의 홍위변들아 앞으로도 계속 노무현과 청와대 잘 보호해라
무소불위의 등외품 법원의 판사와 검찰의 검사로 부터 망국의 나라를 구할수있는 길은 국민분이다
헌법과 법률을 사문화하고 3심 재판제도를 파괴한 법원의 판사와 검찰의 검사를 영향력 관리 하에 배후조종한 권정윤 서현진 장영진 3인이 이 나라의 경제 근간인 삼성 현대 두산 등 대기업회장 만큼 비호할 명분이나 있고, 피해자 이현문을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枯死 시킬만한 偉人인가
법원과 검찰은 결자해지의 피나는 자성의 기회로 이 나라를 망국의 벼랑 끝에 세운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양심마저 버린” 금권에 매료된 법관과 검사들을 엄벌하여 국민에 개혁의지와 신뢰를 보여야 할 것이며,
이는 모든 비리와 부패의 핵심의 축에 서있는 권정윤, 서현진, 장영진 3인이 신정아 변양균의 대부라 비춰지는 것은 무소불위의 법
무소불위의 등외품 법원의 판사와 검찰의 검사로 부터 망국의 나라를 구할수있는 길은 국민분이다
법원과 검찰이 총력을 기울려 결사적으로 이 피해자로부터 권정윤 서현진 장영진을 비호 두둔 옹호하여 “기쁨조가 돠고 돈뺏어주는” 법원과 검찰로 자리매김 되겠다고 앙탈을 부리고 있지 않는가, 위 3인을 비호할 명분도 없이 온갖 금권적 술책에 놀아난 등외품 불량법관과 검사들을 기망하고 희롱한 대가와 책임은 반드시 엄벌로써 다스려야 할 것입니다
이에 피해자는 정치인 언론인 시민단체 및 사회각계각층과 국민에 고발하오니 많은 노력을 경주해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법관 스스로 김승연 변호사 자처…사법부 스스로 자살했다”
우리는 부패한 재벌의 변호사들에게
이나라 사법을 맡기고 있다
이런 개망나니 사법부 판사들을 통제할 시스템이 필요한 시기라고 본다
참여연대도 시민단체냐참여연대홍위병이맞지
밥처멱고 할일없는놈들이 어용단체만 만들면 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으니 홍위병노릇할수밖에386이랍시고 바로 너희들이 들어가 참여정부 말아먹고 열린당 해체하게끔 만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