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인사모니터/검찰/검사'에 해당되는 글 77건

  1. 2008/10/31 독재시절 검찰과 똑같은 임채진 검찰총장의 과거사 인식 (3)
  2. 2008/10/29 [증언 기자회견] 나이가 60이면 검찰도 정신차려야죠
  3. 2008/10/22 [이슈리포트] 청와대 검사파견금지 검찰청법 무시하는 청와대와 법무부
  4. 2008/10/13 [국감 - 법사위] "이렇게 쉽게 넘어간 국감은 처음이다"
  5. 2008/09/25 법무부 공무원 명단 감추기가 '보이스피싱' 대책이라고요?
  6. 2008/09/24 법무부 소속 공무원 이름은 '김**'인가요? (1)
  7. 2008/09/18 대검의 공안3과 부활, 집회참가자를 '시국사범'으로 보는가?
  8. 2008/08/07 부끄러움을 모르는 BBK 수사검사의 청와대 입성
  9. 2008/06/23 국민을 ‘적’으로 보는 법무부장관과 경찰청장 내각교체 대상에 포함시켜야
  10. 2008/06/15 “검찰총장이 청와대 초청 만찬을 거부해야”
  11. 2007/11/14 수사대상자를 검찰총장에 임명하는 초유의 사태를 반대합니다 (3)
  12. 2007/11/13 삼성그룹 금품로비 대상 의혹 받고 있는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 인사청문회에서 철저히 검증해야
  13. 2007/03/30 이해할 수 없는 법무부의 이재순 전 비서관 복직임용 (1)
  14. 2006/08/08 김성호 법무부장관 지명에 대한 참여연대의 입장
  15. 2006/08/03 우리는 이런 법무부장관을 원한다 (2)
  16. 2006/02/01 부실수사 책임을 묻는 것은 검찰인사의 중요한 기준 (1)
  17. 2005/12/05 검찰의 정치동향수집 및 보고행위 즉각 중단해야
  18. 2005/11/22 정상명 내정자, 검찰총장 임명이 적절한지 의문
  19. 2005/11/17 참여연대, 정상명 검찰총장 인사청문 필요사항 국회제출
  20. 2005/09/14 이건희 회장의 해외출국, 검찰수사 피하려는 목적인가
사회정의 실현에 치우쳐 간첩사건 조작했다니 황당해현 검찰총장과 지휘부에게 과거반성 기대할 수 없음만 확인오늘(31일) 임채진 검찰총장은 검찰 60주년 기념사에서 검찰의 역사를 회고하는 와중에 국민들께 실망을 끼쳐드린 순간들도 없지 않았다며, “국법 질서의 확립이나 사회 정의의 실현에 치우친 나머지 국민의 인권을 최대한 지켜내야 한다는 소임에 더 충실하지 못한 안타...
2008/10/31 13:33 2008/10/31 13:33
[검찰ㆍ법무부 제자리찾아주기 프로젝트] '검찰60주년'은 과거사 반성과 정치검찰 단절 계기가 돼야 '검찰의 과거사 반성 촉구 및 피해자 증언 기자회견'과'[좌담] 검찰60년, 검찰의 정치화와 권력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10월 29일(수) 오후 1시 20분~3시 30분, 서울 서초동 민변 사무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참여연대는 10월 31일 검찰60주년에 맞춘 기자회견을...
2008/10/29 13:30 2008/10/29 13:30
:: 검찰 법무부 제자리 찾아주기 프로젝트 [이슈리포트]청와대 검사파견금지 검찰청법 무시하는 청와대와 법무부<‘검사사표-청와대 근무-검찰복귀’ 변형된 ‘청와대 검사파견’ 실태> ● 조사취지 및 결과요약 “저희가 바라는 것은 검찰을 통제하실 그런 장관님이 아니고 검찰을 위해서 위풍을 막아주고 정치인들로부터 보호를 해주는 그런 장관님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2008/10/22 12:10 2008/10/22 12:10
[국회 법사위 서울고검 국정감사 모니터] 검찰 치하로 일관하며 '검찰 출신 동창회'로 전락시킨 한나라당 '야성'과 '예리함'을 찾아볼 수 없는 야당의 무딘 칼날 아쉬워"이렇게 쉽게 넘어간 국감은 처음이다"지난 10일 저녁 7시, 서울고등검찰청 15층에서 국회 법사위의 서울고검 등에 대한 국정감사가 끝나고, 국감장을 정리하던 검찰 직원이 내뱉은 말이다. 이날 서울고검에 대한...
2008/10/13 09:12 2008/10/13 09:12
[ 검찰ㆍ법무부 제자리 찾아주기 프로젝트 ]'번지 수 잘못 찾은' 법무부의 조치와 해명정부정책추진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얕은 인식 수준만 확인돼어제(24일) 참여연대가 발표한 법무부 일부 부서의 담당 업무 공무원 명단 비공개 현황에 대해, 법무부가 검사나 수사관을 사칭한 전화사기 일명 ‘보이스피싱’ 사건의 추가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취한 비공개 조치라고...
2008/09/25 13:34 2008/09/25 13:34
[ 검찰ㆍ법무부 제자리 찾아주기 프로젝트 ]법무부 홈페이지에 검찰국 소속 공무원 등 139명 명단 감추고 있어기획재정부 등 대표적 정부부처들과 비교해도 유일한 사례정책의 책임성ㆍ투명성에 역행하는 이명박 정부의 단면 드러내 법무부가 법무부 홈페이지에 법무실, 검찰국, 인권국 소속 공무원 등 139명의 명단은 감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획재정부 등 다른 정부부...
2008/09/24 12:09 2008/09/24 12:09
'국가체제유지' 공안논리로 정부정책 반대를 억압하겠다는 것공안3과 부활 시도 당장 중단해야 해 대검찰청이 지난 2005년 폐지되었던 공안3과의 부활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을 통해 알려진 대검의 공안3과 부활시도 이유는 촛불집회와 같은 정부정책을 반대하는 집회시위와 네티즌들의 조중동광고반대운동 같은 소비자행동을 불법적인 집단행동 또는 신뢰저해 행위...
2008/09/18 13:33 2008/09/18 13:33
검찰의 정치적 독립에 대한 신뢰 안중에 없는 행동검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 나날이 무너뜨리고 있어작년 대선 당시 이명박 대통령 후보와 관련된 BBK 사건을 담당했던 장영섭 검사가 지난 1일자로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의 2급행정관으로 임명되었다. 검찰의 정치적 독립성과 국민의 신뢰라는 측면에서 장영섭 검사의 행태나 청와대의 행태 모두 비상식적인 행태다. BBK 수사가 문...
2008/08/07 16:02 2008/08/07 16:02
김경한 장관은 유신시절 법무부장관같아‘폭력진압’에 이은 ‘살인진압’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해야 국민을 ‘적’으로 보는 법무부장관과 경찰청장을 그대로 둘 것인가?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한상희, 건국대 교수)는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 문제와 관련한 전국민적 촛불행진과 그에 이은 광고반대 소비자행동에 대해 구시대적 안목에 갇혀 헛발질과 폭력진압을 반복하고...
2008/06/23 13:56 2008/06/23 13:56
참여연대, 검찰총장과 전국 검사장들에게 만찬 참석 자제 편지보내 검찰간부 스스로 검찰의 위신과 국민신뢰를 지켜야 해청와대도 검찰 독립성을 존중해 초청만찬 취소해야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전국의 검사장급 이상 고위 검찰간부들이 오는 20일 청와대 초청 만찬에 참석한다. 검찰총장을 비롯한 각 고등검찰청장과 지방검찰청장, 대검과 고검, 주요 지검의 부장 또는 차장검사들이...
2008/06/15 11:55 2008/06/15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