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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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환동 2008/07/21 02:19 수정/삭제 댓글쓰기
大韓民國 國民이라면 동참하셔야합니다!
재야 과학자 한국브레인연구소 金光熱소장은 인생을 도박하여 노벨과학상(물리학상, 생리의학상)의 업적을 이미 10년 전(1998년)완성하였습니다. 글을 읽는 당신이 한국인이라면 끝까지 읽어 보시고 동참을 호소합니다. 귀하의 작은 한 방울의 물방울과 같은 후원금이 큰 강물이 되어 노벨과학상 수상의 결정적인 역할로 이어질 것입니다.
첫째, 재야과학자 김광열소장(1950년생)은 밴처기업 한국브레인연구소를 설립하여 뇌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인체의 혈액순환 원리의 오류를 발견하였습니다. 1928년(380년 전)영국의 생리학자 하비씨가 발표하여 전 세계의 정설로 전해지고있는 학설의 오류를 과학적으로 명확히 규명하였습니다. 즉 심장펌프학설(심장이 펌프질하여 혈액이 순환한다는 것)은 물리학적으로 순환할 수 없는 오류입니다.
초등학생 정도면 그림 2장으로 설명과 이해를 할 수 있는 너무나 쉽고 명료한 오류를 전 인류는 380년 동안 고정관념에 의하여 발견하지 못한 오류를 한국브레인연구소 김광열소장의 관찰, 분석, 판단과 직관, 통찰, 관통력으로 위대한 업적을 발견한 것입니다. (귀하께서 필요하다면 연구 자료를 이메일로 즉시 보내드리겠습니다. 또는 한국브레인연구소 노벨포럼을 방문하시면 1시간내에 설명이 가능합니다. 직접 방문하셔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66-26번지 재승빌딩 4층/지하철 2호선 8번출구 20미터 거리)
둘째, 심장펌프학설의 잘못된 오류를 규명한 것뿐만 아니라 새로운 심장학설까지 발견하였습니다.(이것은 노벨 생리의학상에 해당) 본 연구업적은 한국인뿐만 아니라 전 인류의 혈액(피)의 질을 바꿀 수 있는 원리가 있으며 이 순간에도 인류가 고통을 느끼는 암, 고혈압, 당뇨병, 면역결핍증, 정력 감퇴, 스트레스 등의 난치성 질병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고 이와 같은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인류를 해방시킬 위대한 업적이며 동. 서양의 어떠한 업적과도 비교될 수 없는 연구결과로 인류의 혁명적인 사건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셋째, 1998년 연세대학교에서 학술발표회를 가졌고 연구업적은 책으로 출판(두뇌 메카니즘의 혁명)되어 국내외 과학자들은 이미 알고 있으며 이제 한국인의 저력을 세계 만방에 알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넷째, 노벨과학상 수상은 경제중심을 한국으로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노벨상 수상과 동시에 전 세계의 초, 중, 고등학교의 교과서가 개편되고 대학교재, 대체의학서적, 세계대백과사전등이 개편되어야하며 이에 따르는 출판으로 전 세계로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출판 인세수익이 발생 될 것입니다. 또한 피가 통하지 않는 곳이 없듯이 모든 비즈니스에 적용되어 한국에서 전 세계로 글로벌화 되어 수많은 일자리가 새롭게 창출 될 것입니다!
다섯째, 기억하십니까? 1997년 IMF(외환위기)국가위기로 전 국민이 함께한 금모으기운동!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최근 서해안 기름유출사고로 100만 명의 자원봉사활동!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인 저력을 보여 주었듯이 이제는 한국인 최초 노벨과학상 수상으로 이어지도록 귀하의 적극적인 한 방울의 물방울이 필요합니다. 귀하의 적극적인 서명을 바랍니다.
한국인의 힘은 위대합니다.
1997년 IMF외환 금융위기 “금모으기 운동”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대~ 한 민 국”
2008년 태안기름유출사고 “자원봉사”
OECD국가 中 노벨과학상이 없는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
이제는 국민의 힘으로 노벨과학상입니다.
김광열노벨과학상후원회
http://cafe.daum.net/nobelforum
한국브레인연구소노벨포럼
전화 02-872-6011 휴대폰 010-2032-6011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1666-26번지 재승빌딩 4층
관리자님 게시판에 글을 올려 미안합니다.
삭제비번은 1111로 하였습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
그저 열심히 살아가는 국민의 한사람입니다. 우리나라 노동법은 무도동 무임금을 적용하는데 힘있는 국회의원나리들이라고 무도동무임금을 적용하지않는것인가요? 국회의원, 보좌관,비서관등 모두다 받은월급을 국고로 환수하기위해 소송을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힘있는놈들이라고 자기들 멋대로 하고 힘없는 사람이라고 법적용을 엄격히 받아서 힘들게 살아가야하는것이 너무 불공평하지않나요? 국민을위해 일해야하는 국회의원들이 하는일없이 세금만 축내고있으니 당연히 국고로 환수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좀알려주세요. 그들을 상대로 내가낸 세금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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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법원2002드단1550-반대로불륜으로몰아세우고계획적으로10년을넘길려했슴.
가족,집안무시를 대놓고 그 집안식구들이 직접적으로 폭언,폭력했었고 이 인간은 바람을 너무도 심하게 피워댔고 나를 정신병원에 넣을 음모를 꾸밀려도 했었고 그러다 뭐같지만 이 인간식구들을 마음에서 빌고빌다 절이라고하는'대순진리회'사람들한테 사기당하고 감금 당하는 동안 김씨네 인간들은 나를 찾지도 않았고 바로 이혼서류 만들었고 약속 안 지키고 감금시킨 대순진리회 인간들 때문에 3년을 썩었고 겨우 탈출해나왔으나 내 뒤를 내내 추적해왔고 내주위 사람들을 이용해 나를 여러번 사람으로서나 여자로서나 처 죽여왔고 대순진리회라는데가 사람 마음을 읽어내어 사생활이상으로 침범해 돈을 뜯어 내는 곳으로서 특히 더한 놈은 김씨네 인간들이 뒤에서 영혼과 마음을 더럽게 쓰고 헤쳐먹으며 기운노름,노략질을 다해 왔으며 왠지 어디서 낯설지 않은 더러운 냄새를 느꼈는데 대순진리회라는 곳이 죽은영혼 빌어주는곳이라며 하였는데 결국은 죽지않은 더러빠진 김씨네 인간들 이용하며 기운놀음하며 피고름나게 애들 만나야한다고 부르짖었건만 비실비실 웃으며 갖고 놀았고 약속을 깨더니만 불륜으로 몰아세우고 나를 없애버릴려고 남자를 만나게 하고는 계속적으로 불륜으로 몰아세우고 이혼녀니 어쩌니 하였고 폭언,폭력과 스스로 아무 힘을 못쓰게 만들고는 주위 사람들한테 엄하게 몰아세우게 만들어 나자빠지게 만들어 돈이고 일이고 가정이고 모두다 잃게 만들었습니다. 연고 모르는 통에 서로 당장은 살 수 밖에 없었는데 어거지로 희한하게도 살게 만들어 서로 정을 주어 어쨌든간에 살아낼려고 했고 그러다 김씨네 인간들이 개난리친걸 알게 되었지요.
김씨 인간이 그 대순진리회 기운을 이용해 영혼적으로 악을 퍼부으며
사람마다 처 붙어 다녔고 이렇게 만나게 만든 사람을 이용해 폭언,폭력을 상습적으로 해왔으며(그 사람을 자세히 보다 알게됬는데 김씨얼굴 모습과 습관과 말투와 행동이 보였슴,이사람도 절규했슴)
그러는통에 혼인신고를 하게 만들었는데 그것 또한 나를 어거지로 추적해서 죽이려는 음모와 계획이었습니다. 지금 안 사실은 판결문받고는 10년시효라는게 있다는데 나한테 내명의의 아파트가 있었는데 위자료,재산분할이며 양육권이며 모두다 헤쳐 먹을 심상에 계획적이었고 과거에는 그 인간 여자질한것 증거 없애기 급급했었는데
한달 넘도록 서울에 살다온적도 있는데 어떤년인지 같이 살아 먹을려고 이 짓꺼리를 해왔고 심지어 연고 모를때 2005년2월 중순께에 애를 미끼로 나를 범하였고 어떤년하고 결혼할거라며 전화질하던데 여러가지로 죽게 만들고 뒤에서 엄하게도 쫒으며 누명씌워 고소장도 처리하지 못하게 만들었으며 이제는 내가족과 이사람가족과 여러사람을
죽게 만들고 다른 엄한 사람또한 진짜로 2명 죽여왔습니다.
사지 뜯기는 꿈을 두번 꾸었는데 그 전까지는 설마하는통에 관계없던
내주위 사람들까지 다 죽어져왔습니다.
법을 모르는 것을 많이도 이용해왔는데 이렇게 공시송달과 재판상이혼 된것에 대해 제가 어떻게 해야 누명과 뼈아픔에 대해 이 인간들 죄값을 받을 수 있는지요. 증인신청을 여동생 남편이 해놨던데 판결이 대체 바른것인지요. 이메일:a61005@naver.com -
지난 10년 동안 사형이 집행되지 않은 대한민국은 2007년 12월 30일 ‘사실상 사형폐지국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법적으로는 사형제도가 존재하고, 또 전 국민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참혹한 사건들이 일어날 때마다 사형집행을 주장하는 여론이 만들어지기도 하지요.
이런 민감한 시기이기에 죽음의 문화를 생명의 문화로 바꾸는 우리의 노력이 더욱 절실합니다. 아래와 같이 준비한 시와 노래의 밤을 통해 생명 존중과 인권 향상을 향한 또 하나의 작은 발걸음을 옮기고자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모으는 소박하고 따뜻한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아시는 분들이 출연하여 시와 노래를 선사합니다.
게다가 무료 공연이오니
많은 분들의 손 꼭 붙잡고 오십시오.
주 최 :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기 획 : 천주교인권위원회
일 시 : 2008년 6월 16일(월) 저녁 7시
장 소 : 서울 명동성당 꼬스트홀
문 의 : 02) 777-0641~3
출 연 : 이해인 수녀(시인) 정희성(시인) 다음(행위예술가)
김정식(가수) 이지상(가수) 안치환(가수)
권해효(배우) 박철민(배우) 정수영(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