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사법감시센터: 국보법의-본질은-민주인사-탄압-정치적-수사-동원해도-가릴-수-없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Judiciary/</link>
		<description>시민이 참여하는 사법개혁을 추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8 Sep 2008 19:14:32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5 : Risoluto</generator>
		<image>
		<title>사법감시센터: 국보법의-본질은-민주인사-탄압-정치적-수사-동원해도-가릴-수-없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url>http://blog.peoplepower21.org/attach/3/1075715992.jpg</url>
		<link>http://blog.peoplepower21.org/Judiciary/</link>
		<width>320</width>
		<height>100</height>
		<description>시민이 참여하는 사법개혁을 추진합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노자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Judiciary/12099#comment7331</link>
			<description>이상항논리다
이상한 논리입니다 그렇다면 지난 일제 강정기에 살아남은 사람은 도대체 
왜 살아있는건지요 몇몇 독립운동가를 제외한 모든국민들은 죽었어야 하는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시대상이란게이잔습니까  이문제는 지금우리가 평가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통일이되어 그 후손이 평가해야 하지 않을까요?
민주열사들이 그때도 민주열사입니까?
아니잖아요 그시대엔 범법자일뿐이지 ...지금 그분들이 민주열사라 불리는것은 시대가 바뀌엇다는 증거 입니다 .
참고로 국보법 폐지운동보다는 국방의의무를 없는편이 나을듯 합니다
북한이 적이아니라면....</description>
			<author>(노자)</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Judiciary/12099#comment7331</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Judiciary/12099#comment</comments>
			<pubDate>Sat, 18 Sep 2004 16:17: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충호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Judiciary/12099#comment7339</link>
			<description>보안법이 좋아서가 아니라 필요해서
나는 어릴 때 개에게 물려 3주간 매일 등에 주사를 맞으러 다녔다. 광견병에 대한 우려때문이었다. 그래서 50년이나 지난 지금도 나는 개를 무서워 해서 길이나 공원 등에서 목줄을 매지 않고 개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법 또는 규칙에 따라 목줄을 하고 다니라고 한다. 그러면 대답은 천편일률 &amp;quot;우리 개는 물지 않아요.&amp;quot; 쓸 데 없는 걱정을 한다는 투다. 그런데 쓸 데 없는 걱정을 안 하려고 해도 간혹 개가 사람을 무는 사고가 보도되는데 어쩌랴.

절대 다수의 국민이 보안법 철폐를 반대하고 있다. 그 이유는 단언컨데 보안법이 좋아서가 아니다. 북한을 오래 상대하며 경험한 국민들로서는 안보에 대한 우려를 씻지 못하여 이에 대한 최소한의 대비로  절대 &amp;quot;필요하다고&amp;quot; 생각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지금처럼 갑작스런 좌경화와 동반해서 철폐가 추진되기 때문에  반대가 더욱 거세다. 

국민에게 물어 보라. 10여년 전 문민정부 출범 이후 특히 현 노정권이후 지금까지 보안법이 또 다시 민주인사탄압, 인권탄압에 사용되었거나 사용될 가능성이 있겠느냐고? 

죄경화 세력이 서둘러서 보안법을 폐기하려고 하기 때문에 절대 다수 국민의 의구심과 우려가 더욱 깊어지면서 반대가 극렬해지는 것이다. 인권을 보장해 준다는데 싫다고 할 국민이 어디 있는가? 국민을 불안하게 하지 말라.

과거 이 법의 적용을 받아 이법을 혐오하고 이 법이 두려워 절대 폐기하고 싶은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 점은 보안법의 적용을 엄격히 하는 방향으로 개정해서 해결했으면 한다.</description>
			<author>(정충호)</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Judiciary/12099#comment7339</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Judiciary/12099#comment</comments>
			<pubDate>Sun, 19 Sep 2004 19:57:45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