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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법감시센터: 참여연대-인천지검-대상그룹-임회장-감싸주기-의혹-감찰요청-기자회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Judiciary/</link>
		<description>시민이 참여하는 사법개혁을 추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Sep 2008 14:23: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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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법감시센터: 참여연대-인천지검-대상그룹-임회장-감싸주기-의혹-감찰요청-기자회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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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민이 참여하는 사법개혁을 추진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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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홍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Judiciary/13664#comment9189</link>
			<description>정상국가
예전에 노대통령께서 &#039;검사와의 대화&#039; 주체하실 때, 대통령 앞에서 ‘그때 이런 일로 전화하신 적이 있다는 이야기도 들은 바가 있습니다만,,,’뭐 이러면 될 거 가지고,, 삐딱하게 내려다보면서? ‘그때 청탁하셨지요?’,, 정말 왜 그래? 

니들 눈에는, 언젠가 잡아넣으면 되는 ‘앞으로 전직 대통령’에 불과할지 몰라도, 나름대로 ‘국민이 선출한 통수권자’라구,,,, 
(하긴, 대선자금 수사때, 이회창 계의 불법자금 뭉치 발견하고, 맨처음엔 그게 노짱 계 자금인줄 알고, 환호했다며? 그랬다가 이회창씨 쪽인줄 알고 ‘실망’했다는 UB통신은 들었긴하지,,,) 

제발 너희만 무오류라는 착각, 너희가 조국평화 다 지켜야 한다는 착각 좀 버리라구,, 

니들이 자꾸 그렇게 자기 착각을 서로 서로 띄워주며 완고히 하니깐, 너희 사무관들,, 그래도 나름대로 행시봐서 검찰행정직 들어오신 분들도, 완전히 검사들한테 억눌려가지고, 조직내 ‘2등 직원’으로 살잖아,, 

옛날에 일반직 공무원이 했던, 인사, 예산, 기획분야, 대검과 법무부 TO 어느날부터 야금야금 ‘검사가 다 해야겠다’고 다 잡아먹어 버리니깐, 그래도 ‘국가가 채용한 우수한 인력’이라는 검사외 법무부 공무원들이 완전 의욕상실해가지고, 주로 하는 일이 ‘복사, 전화, 배포, 심부름,,’뭐 이런다 하더라구 

검찰이 그런식으로 편을 확 갈라 운영하니깐,,, 유능한 검찰 수사관들조차,, &#039;직장 생활내 목표는 큰 건 하나 꿀꺽해가지고 은퇴하는 것’이라고 자조적으로 이야기 하는 게 그 사람들이 질 낮아서 그렇겠냐구,, 검사와 검사 아닌 사람, 그렇게 넘 차별대우 하지 마... 

응, 그러니깐, 제발 이제 ‘대한민국의 정의사회는 우리가 지킨다. 우리가 간혹 못 지킬때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건 누가해도 어차피 안될거였다’라고 우기지 말고, 이제는 좀 나눠서 하자... 

그게 정상국가 아닌감? 
</description>
			<author>(김홍영)</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Judiciary/13664#comment9189</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Judiciary/13664#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May 2005 21:09: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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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민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Judiciary/13664#comment10361</link>
			<description>영화제목: 삼성사돈 봐주기, 주연: 임창욱 회장, 조연: 홍석조 지검장, 감독: 이종백 차기 검찰총장
삼성 이재용 상무의 장인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이 구속이 되고, 그 동안 검찰의 임회장 봐주기 수사라는 것이 이미 입증이 됐는데도 검찰은 비자금 사건의 깃털인 대상그룹 전현직 임원들을 더 조사한다는 이유로 자체 감찰을 계속 미루고 있다. 비자금 사건의 몸통인 재벌 임회장이 구속이 되고 지난 3년간 검찰이 확보하여 재판과정에 제출한 진술과 증거만으로도 임회장의 범죄혐의는 충분히 확인되는데, 무엇을 더 수사해야 한다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렵다. 추가수사 이유로 여론이 잠잠해질 때까지 시간을 끌며 감찰을 회피할 것인가? 홍석조 지검장과 이종백 서울중앙지검장(노무현 대통령의 사시 동기 8인회 멤버)를 즉각 문책하라!</description>
			<author>(서민)</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Judiciary/13664#comment10361</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Judiciary/13664#comment</comments>
			<pubDate>Mon, 04 Jul 2005 13:55: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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