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가지 정책관련 사항과 1가지 검찰고위간부 수사압력 의혹에 대해 검증해야 오늘(29일), 국회 인사청문위원들에게 검증요청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한상희, 건국대 교수)는 내일로 예정된 김종빈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후보자에게 질의하여 검증해야 할 주요 정책사안들을 정리하고 이를 인사청문위원들에게 전달하였다. 참...
2005/03/29 15:11 2005/03/29 15:11
고비처 독립기구로 설치하고, 특별검사 임명해 기소권 부여해야 1. 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증ㆍ이선종ㆍ최영도)는 오늘(27일),『고위공직자비리조사처설치에관한법률안』을 국회에 입법청원했다. 참여연대는 지난 1996년부터 고위공직자의 부정부패사건에 대해서는 검찰이 아닌 독립된 별도의 기구에서 수사 및 기소를 전담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으며 이번 청원은 지난 16대 국...
2004/10/27 12:44 2004/10/27 12:44
총선공약을 공약(空約)으로 만들어버린 한나라당 30명의 고비처 백지화 - 정부여당은 고비처를 부방위 산하가 아닌 독립기구화하여 정쟁의 빌미를 해소해야 1. 지난 13일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을 비롯한 의원 30명이 '고위공직자비리조사처신설추진계획백지화촉구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한 것으로 어제 알려졌다. 지난 1996년이래 고위공직자의 부패비리 척결과 검찰개...
2004/08/24 14:11 2004/08/24 14:11
어제(9일) 열린 김 법무부장관 기자간담회 관련 논평 1. 어제(9일) 오후 김승규 신임 법무부장관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고위공직자비리조사처(이하 고비처)에 기소권을 부여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인간적 배려'를 감안한 검찰의 수사방식, 국가보안법 개폐 등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김 법무부장관의 기자간담회 내용과 관련하여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조국,...
2004/08/10 11:16 2004/08/10 11:16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민주노동당 및 변협, 관련 학계에서 쟁점별 토론 나서 1.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조국 서울대 법대)는 13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고위공직자비리조사처(이하 고비처)와 관련하여 올바른 설립방안을 정리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참여연대는 지난 1996년부터 권력형 비리를 척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고비처 설립을 주장해왔고, 1996년과 2002...
2004/07/13 10:12 2004/07/13 10:12
부방위 산하의 기소권 없는 고비처, 결코 제 역할 기대할 수 없다 1. 어제(29일) 열린 대통령 주재 반부패관계기관협의회 회의 결과에 따르면, 정부는 고위공직자비리조사처(이하 고비처)를 부패방지위원회(이하 부방위) 산하 외청으로 두고, 기소권을 부여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한다. 참여연대는 정부가 제시한 고비처안은 '제도화된 사직동팀'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2004/06/30 15:28 2004/06/30 15:28
공비처는 기소권 가진 완전독립된 별도의 기구로 설립돼야1. 최근 논의되고 있는 고위공직자비리조사처(이하 공비처) 설립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이 공비처를 부방위 산하에 설치하고 수사권을 행사하되 기소권은 검찰이 갖도록 한다는 지침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노대통령의 지침 제시와 이를 기준으로 진행되고 있는 공비처 설립 논의에 대해 참여연대는, 기소권 없는...
2004/06/17 14:46 2004/06/17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