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의 실현에 치우쳐 간첩사건 조작했다니 황당해현 검찰총장과 지휘부에게 과거반성 기대할 수 없음만 확인오늘(31일) 임채진 검찰총장은 검찰 60주년 기념사에서 검찰의 역사를 회고하는 와중에 국민들께 실망을 끼쳐드린 순간들도 없지 않았다며, “국법 질서의 확립이나 사회 정의의 실현에 치우친 나머지 국민의 인권을 최대한 지켜내야 한다는 소임에 더 충실하지 못한 안타...
2008/10/31 13:33 2008/10/31 13:33
[검찰ㆍ법무부 제자리찾아주기 프로젝트] '검찰60주년'은 과거사 반성과 정치검찰 단절 계기가 돼야 '검찰의 과거사 반성 촉구 및 피해자 증언 기자회견'과'[좌담] 검찰60년, 검찰의 정치화와 권력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10월 29일(수) 오후 1시 20분~3시 30분, 서울 서초동 민변 사무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참여연대는 10월 31일 검찰60주년에 맞춘 기자회견을...
2008/10/29 13:30 2008/10/29 13:30
[ 검찰ㆍ법무부 제자리 찾아주기 프로젝트 ]대법원장의 과거사 반성을 보며인권유린, 간첩조작에 나섰던 정치검찰의 반성과 사과 절실해사법60주년 기념식 연설에서 대법원장이 사법부의 과거사를 반성한다고 한 부분에 대하여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소장 : 한상희, 건국대 교수)는 국민의 사법부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다시금 천명했다는 점에서 환영한다. 하지만 구체적인 행위와...
2008/09/26 14:17 2008/09/26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