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법폐지를 둘러싼 최근 상황에 대한 국보법폐지연대의 입장
법제도개선/국가보안법 :
2004/10/13 15:49
오늘 우리 사회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국가보안법 폐지, 과거청산, 언론개혁 문제 등을 놓고 첨예한 대결이 전개되고 있다. 이 대결의 성격은 명확하다. 민주주의의 완성이냐 아니면 후퇴냐, 화해와 협력, 통일의 새시대로 나아갈 것이냐, 아니면 60년에 걸친 냉전과 민족대결의 낡은 시대를 연장할 것이냐, 후대들에게 정의가 바로 서고 상식이 지배하는 나라를 넘겨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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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너희 입장이나 생각은 필요없다..
조용히 입 다물고 있어라..
양 입장을 아울러 주었으면
느끼지 말고 생각하는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적절히 상대방측 입장도 생각해야하지 않을까요
그것은 그들의 일이고 참여연대는 아전인수격으로 해석 과정이야 어떻든 그들의 논리를 까 부수어 목적만 이루면 되는 건가요
통일전선전술이 생각나는군요
국보법이 있어도 우린 잘 살아왔다.
자칭 민주인사라는 몇몇 소수의 인사들을 빼고 대부분의 국민들은 국보법이 존재하는지 조차 모르고 생활에 블편없이 잘 살고 있다.
김대중, 김근태, 이부영, 그리고 지금은 잊혀져가는 이철 등등, 그들이 우리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서 한일이 무엇인가? 그들 없이도 우리국민들은 잘 먹고 잘 살수가 있었는데...
그들이 민주화 운동이라는 이름 하에 과거 정부에 반대하여 투쟁한 대가로 그들은 자신들의 부와 명예를 지금 누리고 있다. 6.29 민주화 항쟁의 주역이 누구 였나? 몇몇 현행법을 위반했던 자칭 민주인사라는 사람들이었나?
일반국민, 소리없이 지켜보다 어느 날 갑자기 거리로 뛰어나온 넥타이 부대라는 일반 국민 이었다. 그글은 국보법 하에서도 별다른 불편없이 잘 살고 있다. 왜? 대한민국의 방패 막이가 된다고 70% 이상의 국민이 존속을 주장하고 있는 법을 참여연대가 앞장서서 폐지를 주장하는데 연대의 힘을 낭비하고 있나?
정말 참여연대 마음에 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