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정몽구 회장 판결 등 재벌총수 솜방망이 처벌 규탄 기자회견 열어
판결-사건모니터/판결/결정 :
2007/09/13 12:49
"돈과 사법정의를 맞바꾼 판사와 판결을 거부한다“
참여연대는 오늘(13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재벌총수들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을 규탄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돈과 사법정의를 맞바꾼 판사와 판결을 국민과 함께 거부한다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6일 서울고등법원 이재홍 부장판사 등이 선고한 정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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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들 뭐하지
참여연대야 과거 정권같으면 변-정 사건만으로도 정권 퇴진운동 안했냐 지금 정권이 문제인데 정몽구나 때리고 있냐 참나 역시 노빠 단체 답다
노무현 호위병들
역시 노무현 홍위병들 답다 역시 노무현 홍위병들 다운 논평이다 뭐 노무현과 청와대의 홍위변들아 앞으로도 계속 노무현과 청와대 잘 보호해라
무소불위의 등외품 법원의 판사와 검찰의 검사로 부터 망국의 나라를 구할수있는 길은 국민분이다
헌법과 법률을 사문화하고 3심 재판제도를 파괴한 법원의 판사와 검찰의 검사를 영향력 관리 하에 배후조종한 권정윤 서현진 장영진 3인이 이 나라의 경제 근간인 삼성 현대 두산 등 대기업회장 만큼 비호할 명분이나 있고, 피해자 이현문을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枯死 시킬만한 偉人인가
법원과 검찰은 결자해지의 피나는 자성의 기회로 이 나라를 망국의 벼랑 끝에 세운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양심마저 버린” 금권에 매료된 법관과 검사들을 엄벌하여 국민에 개혁의지와 신뢰를 보여야 할 것이며,
이는 모든 비리와 부패의 핵심의 축에 서있는 권정윤, 서현진, 장영진 3인이 신정아 변양균의 대부라 비춰지는 것은 무소불위의 법
무소불위의 등외품 법원의 판사와 검찰의 검사로 부터 망국의 나라를 구할수있는 길은 국민분이다
법원과 검찰이 총력을 기울려 결사적으로 이 피해자로부터 권정윤 서현진 장영진을 비호 두둔 옹호하여 “기쁨조가 돠고 돈뺏어주는” 법원과 검찰로 자리매김 되겠다고 앙탈을 부리고 있지 않는가, 위 3인을 비호할 명분도 없이 온갖 금권적 술책에 놀아난 등외품 불량법관과 검사들을 기망하고 희롱한 대가와 책임은 반드시 엄벌로써 다스려야 할 것입니다
이에 피해자는 정치인 언론인 시민단체 및 사회각계각층과 국민에 고발하오니 많은 노력을 경주해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법관 스스로 김승연 변호사 자처…사법부 스스로 자살했다”
우리는 부패한 재벌의 변호사들에게
이나라 사법을 맡기고 있다
이런 개망나니 사법부 판사들을 통제할 시스템이 필요한 시기라고 본다
참여연대도 시민단체냐참여연대홍위병이맞지
밥처멱고 할일없는놈들이 어용단체만 만들면 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으니 홍위병노릇할수밖에386이랍시고 바로 너희들이 들어가 참여정부 말아먹고 열린당 해체하게끔 만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