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석연치 않은 내사종결 이유와 과정도 규명돼야 자금의 출처, 사용처 구체적으로 밝혀져야 219억 원대의 불법비자금 조성으로 구속된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이 2000년부터 2004년 사이에 900억 원대의 수상한 현금 입출금 거래를 한 사실이 있었고, 이같은 수상한 금융거래가 비자금 조성이나 뇌물제공, 자금세탁 혐의 등이 있어 검찰의 수사가 필요하다고 금...
2005/07/01 11:46 2005/07/01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