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사건' 만들기, 검찰 정말 '빅딜'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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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13:41
검찰, 곽영욱 전 사장 미공개정보이용 주식거래 알고도 무혐의기소재량권 악용한 검찰의 기획수사 의혹, 검찰이 해명할 차례오늘(15일) 한국일보는 검찰이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하여 주식을 거래하여 재산상 이득을 챙긴 것에 대해 기소하지 않기로 한 반면에 한명숙 전 총리에게 뇌물을 주었다는 진술을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만약 이같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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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지금의 검찰은 정권에 대해 불가피한 하수인이 아니라 먼저 스스로 알아서 기는, 먼저 스스로 알아서 아부 충성하는 기관처럼 보인다. 청와대와 컨넥션이 있는 상태에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철저히 밝혀져야 하고, 대대적인 검찰 개혁이 이뤄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