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1년 11월 16일 프랑스 인터폴이 한국 경찰에 김우중씨의 소재지를 통보하고, 이 같은 통보 내용이 곧바로 경찰을 통해 검찰총장을 비롯한 대검 중수부에 전달되었음에도 검찰이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같은 사실을 미루어보건대 검찰이 김우중씨의 소재지를 파악하지 못해 검거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 안 잡고 있다는 세간의 의혹이 사실일...
2005/06/22 15:12 2005/06/22 15:12
참여연대, 김 전 회장 연루 형사재판 및 손해배상소송 현황 조사 발표 분식회계 규모 구체적 지시 등 김 전 회장의 주도적 범행사실도 판결문에서 확인 김우중의 지시사항 집행만으로도 징역5년 실형받은 임원보다 더 엄중 처벌해야 1.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귀국을 둘러싼 논란이 많은 가운데, 참여연대는 김 전 회장이 관계된 형사재판과 손해배상소송의...
2005/06/08 13:20 2005/06/08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