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끌어 무산시키겠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밖에 없어 한나라당은 2월 심의약속이 아닌 제도 도입 의지부터 밝혀야 한나라당이 로스쿨 법률안을 검토하기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꾸리고 한나라당의 안을 마련한 후 내년 2월 임시국회에서 정부안과 함께 심의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같은 한나라당의 결정은 법률안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를 하겠다는 것보다...
2006/12/14 13:22 2006/12/14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