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동窓> 혹 당신의 삶도 '위헌적' 아닙니까
칼럼/기고 :
2005/10/21 09:30
법을 모르는 사람이 법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가당치 않음을 잘 알고 있다. 하물며 법 위의 법이라고 할 수 있는 헌법을 말하는 것은 더욱 더 그럴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헌법을 말하는 것은 흔히 말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헌법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너무도 많아서, 잘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어서, 혹은 헌법이 현실과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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