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로스쿨 총정원결정, 전면 철회하라
법제도개선/사법개혁 :
2007/10/17 13:45
교육부의 총정원결정은 계산방법부터 틀렸다
정부가 로스쿨 도입이 사법개혁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아버려
교육인적자원부가 오늘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의 총입학정원을 1,500명으로 정하고 2013년께까지 2,000명 선으로 늘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국회 교육위원회에 보고했다고 알려졌다. 이같은 총입학정원 수치를 감안하면 교육인적자원부가 앞으로 배출할 연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참여연대는 자중하라
참여연대는 노대통령의 깊은 뜻을 알고 자중하여야 한다 노 대통령은 법조계의 SKY독점구조를 깨고 지방에도 변호사를 대량 배출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로스쿨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 만약 로스쿨정원을 대폭늘이게 되면 다시 합격율에서 차이가 생기게 될 것이고 그러면 또다시 명문로스쿨과 3류 로스쿨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로스쿨 입학생들을 대부분 합격시키기 위해서는 총정원을 줄여야한다 그리고 총정원을 끝내 양보하지 않으면 결국 대학들간에 이전투구가 될 것이다 SKY대학들이 150명씩 정원을 달라고 하면 어느 지방대에서 달가워하겠는가 대학들간의 싸움으로 만들면 된다
웃기는 집단 아니가
변호사 많이 배출되어 좋은 것이 뭬가 있겠나
조그만한 일에도 법적싸움 부축일 이 있나
실업자 양성기관 만들란가
허나 대학의 질은 개판 될게 뻔하고
졸업생만 많이 배출되어 무엇이 좋은가
아무대나 슬때없는 소리하는 단체
누구를 위함인가
아에 해체하는게 좋다
일반 국민에게는 아무 도움도 안되고
단체를 핑개삼아 이익집단으로 변한게 한심스럽다
변호사의 기득권 상실 및 공인중개사화에 힘쓰자
변호사의 기득권 상실 및 공인중개사화에 힘쓰자
변호사 3천명 시대 진입하여 국민 누가나 법률 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
참여 연대 화이팅
제발 법대생들은 사익을 위해 공익을 저버리지 마시길
이런 저런 핑계 대봤자, 객관성이 결여되고 어차피 기득권 유지일뿐이지요